인하공전, ‘2019학년도 입시’ 고민 원스톱 해결
인하공전, ‘2019학년도 입시’ 고민 원스톱 해결
  • 최진 기자
  • 승인 2018.09.1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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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과 학부모에게 2019학년도 입시 궁금증

[대학저널 최진 기자]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 이하 인하공전)이 지난 13일터 15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학년도 수시 전문대학 입학정보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전국 88개 전문대학이 참가하고 있다.

인하공전은 2019학년도부터 야간 모집 정원을 모두 주간으로 전환해 수험생들이 일반학과의 주간으로 진학할 수 있는 확률이 전년도에 비해 높아졌다. 박람회장을 찾는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에게도 이러한 점을 인식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인하공전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019학년도 수시1차 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일반과정졸업자전형에 796명, 전문과정졸업자전형에 317명, 영어 특기자전형 92명, 중국어 특기자전형 20명, 일본어 특기자전형 17명을 모집하고 있다.

지정용 입학학생처장은 “인하공전의 구조 개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 학과가 주간으로 전환된 만큼, 수험생과 학부모의 혼돈을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박람회장에서 입학상담을 통해 2019학년도 인하공전의 입학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드릴 수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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