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개교 100주년 기념 '동아리 시민문화제' 개최
서울시립대, 개교 100주년 기념 '동아리 시민문화제' 개최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8.09.1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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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재능 나눔 공연, 체험·전시 부스 운영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윤희)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오는 15일 동대문구 청량리역 광장에서 12시 30분부터 18시까지 ‘동아리 시민문화제’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학교안에서만 하던 행사를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학교 밖 청량리역 광장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지역 사회 주민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서울시립대 학생들이 열심히 닦은 실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시민들과 함께 체험하는 자리로 마련되며 학생들에게는 자긍심을, 주민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개교 100주년을 모두 함께 축하하는 어울림 마당으로써 의미가 크다.

주요 행사로는 12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개회식과 본교 11개 동아리가 참여하는 태권도·마술·댄스 등 다양한 동아리 재능 나눔 공연, 무대 좌우에 마련된 부스에서 진행되는 즉석 사진 촬영·족자 만들기·무료 자전거 수리 등 체험·전시 행사(8개 동아리 참여) 등이 있다.

또한 서울시립대 10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과 대형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 부스도 마련, 축제 분위기를 고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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