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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지원자 59만 4924명…작년보다 1397명 증가
평가원 '2019 수능 응시원서 접수결과' 발표
재학생 늘고 졸업생 줄어
2018년 09월 10일 (월) 17:23:00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올해 수능 지원자가 작년보다 1397명 증가한 59만 4924명으로 집계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1월 15일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결과를 발표했다.

접수는 8월 23일부터 9월 7일까지 시험지구 교육청(86개) 및 학교에서 실시됐다. 

접수결과 2019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자는 총 59만 4924명으로 나타났다. 2018학년도 수능 접수자인 59만 3527명보다 1397명 증가했다. 

재학생은 전체의 75.3%인 44만 8111명, 졸업생은 22.8%인 13만 5482명, 검정고시 등 기타지원자는 1.9%인 1만 1331명이었다. 자격별 증감인원을 살펴보면, 재학생은 전년 대비 3237명 증가, 졸업생은 2050명 감소, 검정고시 등 기타지원자는 201명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30만 6141명으로 51.5%, 여학생이 28만 8783명으로 48.5%를 나타냈다. 전년 대비 남학생은 2521명 증가하고, 여학생은 1124명 감소했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영역별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지원자 가운데 국어 영역은 59만 2229명(99.5%), 수학 영역은 56만 5575명(95.1%), 영어 영역은 58만 8823명(99.0%), 한국사 영역은 59만 4924명(100%), 탐구 영역은 57만 3253명(96.4%),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만 2471명(15.5%)이 선택했다.

수학 영역 지원자 가운데 가형 선택자는 18만 1936명(32.2%), 나형 선택자는 38만 3639명(67.8%)으로 나타났다.

탐구 영역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영역 선택자는 30만 3498명(52.9%), 과학탐구 영역 선택자는 26만 2852명(45.9%), 직업탐구 영역 선택자는 6903명(1.2%)이었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사회탐구 영역 지원자가 가장 많이 선택한 과목은 '생활과 윤리'로 18만 6279명(61.4%)이 지원했다. 과학탐구는 17만 7840명(67.7%)이 '지구 과학Ⅰ'을, 직업탐구는 2720명(69.0%)가 '상업 경제'를 선택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6만 3825명(69/0%)이 '아랍어Ⅰ'을 선택했다.

※ 전국 시도별 지원자 현황(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신효송 기자 shs@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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