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LINC+사업단(단장 김규한 교수)과 부천벤처협회(회장 송경흡)가 8월 31일 가톨릭관동대 마리아관 4층 컨버전스룸에서 김규한 단장과 송경흡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연 공동 연구개발, 기술자문 등 연구협력사업 ▲산업체 맞춤형 All-Set 지원 참여 및 지원 ▲협의체내 기업 대상 유료가족회사 가입을 통한 대학과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협력 ▲양 기관의 인적 자원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협력 ▲기타 산학협력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부천벤처협회는 가톨릭관동대와 2009년도부터 정례적 세미나 및 포럼을 열고 있으며 현장실습 및 인력 양성 등 다양한 협력 교류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관련 공동연구개발과 기술자문, 가족회사 고도화협력, 기업연계지원 등 대학과 기업의 상생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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