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주]세종대 '세계 최고와 論하다'
[6월 셋째주]세종대 '세계 최고와 論하다'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1.06.20 1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월 셋째주에는 교수 초빙과 2011 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광고가 주를 이뤘다.

 

▲ 동아일보 6월 14일 세종대 광고
▲ 경향신문 6월 13일 상명대 광고

 

 

 

 

 

 

 

 

 

 

 

 

▲ 조선일보 6월 13일 홍익대 광고
▲ 서울신문 6월 17일 고려대 광고

 

 

 

 

 

 

 

 

 

 

 

  

▲ 매일경제 6월 16일 한국산업기술대 광고
▲ 한겨례 6월 15일 인천대 광고

 

 

 

 

 

 

 

 

 

 

 

  

<광고 분석>

6월 셋째주에는 교수 초빙과 2011 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광고가 주를 이뤘다.

광주여대는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열정, 광주여대'라는 슬로건으로 교수초빙 광고를 내밀었으며, 상명대는 'Who? 상명의 Smart 유전자가 되어줄 당신을 기대합니다' 라는 문구로 교수초빙 광고를 선보였다.

또한 세종대는 '꿈의 신소재 그래핀 연구로 네이처  誌에 논문을 게재한 김근수 교수와 물리학의 미래를 바꿔보지 않으시겠습니다'라는 문구로 교수진을 소개하며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하는 광고를 내비쳤다.

이외에도 한국산업기술대는 산업기술 최고 경영자 과정을 모집했으며, 인천대는 후기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 신입생 모집요강 광고를 게재하는 등 새로운 광고가 눈에 띄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