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2018년 1:1 맞춤형 입학상담센터 프로그램 연다"
"강남대, 2018년 1:1 맞춤형 입학상담센터 프로그램 연다"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8.08.29 13: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도권 14개 4년제 대학교 공동 참가하는 대학입학박람회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9월 1일 강남대 샬롬관에서 ‘2018년 1:1 맞춤형 입학상담센터 프로그램’을 연다.

2018년 1:1 맞춤형 입학상담센터 프로그램은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운영을 통한 입학정보 제고 및 고교-대학 연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남대, 가천대, 가톨릭대, 경기대, 단국대, 대진대, 성결대, 안양대, 을지대, 평택대, 한경대, 한국외국어대, 한신대, 협성대 등 수도권 14개 4년제 대학이 참여한다.

이날 프로그램은 ▲2019학년도 대입전형 전략 수립 방안 ▲대입정보포털 어디가 활용 방법 안내 ▲대입전형 안내 ▲입학사정관 1:1 맞춤형 입학상담 ▲학생부 종합전형 준비방법 안내 ▲재학생 1:1학부/학과 안내 ▲공동 운영 대학 입학 상담 등 학생 및 학부모에게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입시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수험생, 학부모, 교사 등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31일까지 강남대 입학처 홈페이지(http://admission.kangnam.ac.kr) 또는 전화(031-280-3853)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남대 박영란 입학처장은 “2018년 1:1 맞춤형 입학상담센터 프로그램은 수도권 14개 4년제 대학교가 함께해 대학별 전형안내와 개인별 맞춤 대학상담을 받을수 있다”며 “입학사정관과의 1:1 맞춤형 개별 상담 등을 통해 수험생의 대학 입시전형에 대한 이해도를 고취시키고 수험생의 2019학년도 대입전형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대는 2019학년도 입시에서 모집인원(정원내․외) 기준 수시 1153명(71.4%), 정시 462명(28.6%)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종합전형 선발인원을 큰 폭으로 늘려 2019학년도 862명(53.4%)명을 모집하며 2018학년도 468명(40.2%)보다 13.2% 늘렸다. 수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원서접수 기간은 9월 10일부터 9월 14일까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