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제6회 전국고교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열어
건양대, 제6회 전국고교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열어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8.08.0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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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 11개 창업 아이템 선정, 수상팀에게는 총 740만원 상금과 특전 주어져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는 지난 3일 충남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제6회 Dreams Come True 전국고교(비즈쿨, 일반고교) 창업아이템 경진대회를 열었다.

전국고교 창업아이템 경진대회는 건양대 창업지원단이 주최하고 건양대 LINC+사업단이 주관하며, 올해는 비즈쿨고교, 일반고교를 포함해 전국 94개 팀이 경진대회 예선에 응시했다.

이 가운데 11개 고등학교 20개 팀 약 30명 학생이 본선에 올라 ‘RFID칩을 삽입해 식별가능한 일회용 주사기(아이디어명:Life on)’를 발표한 김재현 학생(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2학년)이 대상을, ‘반으로 나눠 사용 가능한 다용도통(아이디어명 TWO통)을 발표한 전나경 학생(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이 최우수상을 받는 등 11개 창업 아이템이 선정됐다.

수상팀에게는 총 740만 원 상금과 특전이 주어졌고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상위 두 팀은 각각 150만원, 100만원의 창업지원금이 제공된다.

건양대 송영진 창업지원단장은 “전국단위로 진행한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전년도보다 참여폭이 크게 상승했으며 경진대회의 취지에 맞게 고교 창업자 발굴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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