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교협, '2018 제3회 대한민국 실용음악 페스티벌' 결선 개막
전문대교협, '2018 제3회 대한민국 실용음악 페스티벌' 결선 개막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8.08.07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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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서울 여의도 KBS아트홀서 개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가 전문대학생들의 꿈, 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2018 제3회 대한민국 실용음악 페스티벌’을 오는 24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문대학 실용음악과의 높은 입학경쟁에 비해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무대(등용문)가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자 기획, 추진됐다.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예선 신청서를 접수해 예선심사를 거쳤으며, 서울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결선 무대를 펼친다.

상금은 대상 1개 팀 800만 원, 최우수상 1개 팀 500만 원, 우수상 3개 팀 150만 원, 장려상 5개 팀 50만 원으로 개인 출전의 경우도 동일한 금액을 수여할 예정이다. 특히 페스티벌 결선에서는 엔터테인먼트/기획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되고, 우수 수상자에게는‘2018 진로직업체험박람회’, ‘전국 전문대학 축제’ 등 주요 무대 초대가수로 현장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번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그룹 부활의 김태원 씨가 심사위원장, 가수 ‘제시’, ‘더 히든’ 등이 결선무대의 초대가수로서 축하공연을 빛낸다. MC는 개그맨 김기욱, 방송인 오들희 씨가 진행할 예정이다.

황보 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은 “2018 제3회 대한민국 실용음악 페스티벌을 통해 전문대학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진정한 뮤지션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전문대학의 우수한 문화 인재들이 많이 참여해 모두가 즐기는 멋진 무대를 만들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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