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2018년 대학 공동 진로·진학 박람회 개최
숭실대, 2018년 대학 공동 진로·진학 박람회 개최
  • 최진 기자
  • 승인 2018.07.2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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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대학 참여, 15개 대학정보 공개

[대학저널 최진 기자]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 입학사정센터(센터장 이윤상)는 8월 4일 서울 SETEC 제1전시실에서 ‘2018년 대학 공동 진로·진학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숭실대, 국민대, 단국대, 세종대, 인천대, 인하대 등 총 6개 대학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행사는 '2018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진로 진학 탐색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박람회는 ▲전공체험관 ▲대학소개관 ▲진학상담관 ▲학생부종합전형 특강관 ▲적성탐색관 등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대학이 직접 제공한다. 중·고등학생은 물론 학부모와 교사들이 관심 분야에 직접 참여해 도움을 얻을 수 있게 기획됐다.

전공체험관은 숭실대의 물리학과, 전자정보공학부, 평생교육학과, 글로벌미디어학부, 건축학부 등을 포함해 총 30여 개 전공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꾸몄다. 대학소개관은 공동 개최하는 6개 대학 외에도 가톨릭대 등 9개 대학이 참여해 총 15개 대학의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편 진로·진학 박람회는 오는 12월 22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입시정보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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