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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시입학정보]한남대학교
2018년 07월 23일 (월) 15:38:40
   
 

대전·충청 1등 사립대학 한남대학교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 ‘예비 자율개선대학’ 선정,
대학기관평가인증 30개 준거 모두 충족

대한민국의 중심,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한남대학교(총장 이덕훈)는 최근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예비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한남대는 정부의 일반재정 지원을 받고, 국책사업에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학생들은 국가장학금과 학자금대출을 모두 받을 수 있다. 한남대는 앞서 지난해 12월 제2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도 30개 평가 준거를 모두 충족(PASS)하며 인증을 받았다.

한남대는 2015년 제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대전·세종지역 대학 중 가장 높은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각종 평가에서 매번 지역 최상위 등급을 차지했다. 또한 지역언론사(대전일보, 디트뉴스24)의 여론조사에서도 매번 1위에 오른 명실상부한 대전·충청 1등 사립대학이다. 한남대는 지난해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대학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에서 전국 44위에 올랐다. 중부권을 대표하는 대학답게 그 규모도 거점국립대인 충남대 다음으로 크다. 대전시 대덕구 오정동에 메인 캠퍼스와 글로벌 캠퍼스를 두고 있다. 또한 대덕연구개발특구에 대덕밸리캠퍼스를 두고 생명·나노과학 분야에 특화된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벤처창업 보육 등에 앞장서고 있다. 

외국어가 강한 대학
미국 장로교 선교사들에 의해 1956년 ‘대전대학’으로 설립된 한남대는 1970년 서울 숭실대와 통합해 ‘숭전대학교’(숭실대의 ‘숭’과 대전대의 ‘전’을 따서 만든 교명)로, 1982년 다시 분리돼 지금의 ‘한남대학교’로 교명이 변경된 역사를 지니고 있다. 현재 7개 단과대학, 3개 독립학부, 50개 학과(전공)에 약 1만 7000여 명(휴학생 포함)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10만여 명의 졸업동문을 배출했다. 또한 미국 선교사들에 의해서 일찌감치 글로벌 교육을 시작해 ‘외국어가 강한 대학’으로 유명하며 현재 세계 47개국, 256개 자매대학과 해외교류를 하고 있다.

실력을 갖춘 다양한 인기 · 유망학과
경찰학전공은 경찰공무원 시험에서 대전·충청권 대학 중 입학정원 대비 최고의 합격률을 자랑한다. 교수진은 미국을 포함한 해외 명문대와 경찰대학 등 실무경험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무도 전임교수가 있다. 최근 4년(2014~2017) 경찰공무원 시험 합격자 수는 90명에 달한다.

간호학과는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을 획득했다. 학과 신설 이후 지금까지 매년 100%의 간호사 국시 합격률과 전원 취업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대덕밸리 캠퍼스에서 오정동 캠퍼스로 이전해 모든 수업이 오정동 캠퍼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컨벤션호텔경영학과는 2006년 대전·충청권 최초의 컨벤션산업학과로 신설됐다. 전공과 관련된 전국 규모의 공모전에서 14번 이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 학과는 사회요구형 취업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 6회 취업전략세미나를 개최하고, 국내·외 인턴십과 산학연계현장실습, 여행항공분야 CRS(항공예약발권프로그램)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취업률이 78.3%(2017 대학정보공시기준)로 높다.

린튼스쿨 글로벌비즈니스전공은 100% 영어로 전공 수업을 진행하는 국제학부다. 소속 교수 90%가 외국인이다.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1)에 선정돼 글로벌비즈니스 창의인력양성사업단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영국 캠브리지대학 등에서 계절학기 프로그램을, 인도, 홍콩, 상하이, 하노이 등에서 해외 인턴십과 린튼글로벌챌린지(해외탐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수준별 · 단계별 교육 시스템 구축
한남대는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진단·소통을 통한 진로설정과 학습코칭으로 교육의 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를 위해 LEAP UP 교육 시스템을 도입하여 기초학력진단평가 실시를 통한 수준별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학사 경고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학습법 강좌를 시행하여 스마트한 대학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자기계발과 관련한 교육을 진행해 대학 생활의 적응력을 높이고, 학과에서는 상시 진로지도교수제 운영, 자기주도학습 지원, 학생상담 강화를 통하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대학창업지수 대전 1위(국립대 포함)
한남대는 학생들의 창업 활성화와 창업 친화적인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6월 매일경제신문이 전국 218개 대학(4년제, 국공립 포함)을 대상으로 평가한 ‘2018 매경 대학창업지수’에서 한남대가 지역 국립대인 충남대와 한밭대를 제치고 전국 15위를 기록, 대전 1위에 올랐다. 또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대학 산학협력활동 조사보고서’(2016년기준)에서 한남대가 ‘교원창업기업 매출’ 분야 전국 1위, ‘학생창업지원금’ 분야 전국 6위를 차지했다. 이와 같은 성과는 한남대가 약 2년 전부터 ‘창업최강(Startup First)’을 목표로 달려온 노력의 결실이다.

한남대는 지난 5월 A·B·C 3개 구역에 총 5개동, 31실을 갖춘 ‘한남창업마실’을 개소했다.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컨설팅·멘토링과 실전 창업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9월 완공을 목표로 40개의 창업 점포가 들어설 예정인 ‘Startup H Market’을 건설 중이다. 또 한남대는 학생들의 창업관련 활동 점수에 따라 지급하는 ‘창업마일리지장학금’과 창업인재전형으로 선발된 우수학생에게 주는 ‘창업인재전형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창업에 실패했으나 포기하지 않고 재창업을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창업재도전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3년 국책사업 수주액 약 1,000억 원 돌파
한남대의 최근 3년간 국책사업 수주액이 약 1,000억 원을 돌파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4월, 창학 이래 최대 국책사업인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에 선정돼 5년간 23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교육부의 ‘2018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도 선정됐다. 이외에도 대전 유일의 거점형 창업선도대학, IPP일학습병행제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센터,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연구마을 주관대학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같은 국책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산학연계 취·창업 기회와 현장학습, 장학금 혜택, 해외인턴십 등의 큰 혜택을 받고 있다.

아름다운 캠퍼스 영화 촬영지로 유명
한남대에는 유독 꽃과 나무, 숲이 많아서 계절에 따라 변하는 아름다운 캠퍼스를 볼 수 있다. 특히 소나무 숲길로 형성된 약 1.8km의 한남대 둘레길은 도심 속 자연을 만나볼 수 있는 명소다.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이곳에서 쉼을 얻는다. 또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교내 선교사촌은 동·서양의 건축들이 조화를 이룬 힐링 공간으로 종교적, 건축학적,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곳이다. 이처럼 아름다운 한남대 캠퍼스는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1987’, ‘덕혜옹주’, ‘살인자의 기억법’, ‘코리아’, ‘변호인’, ‘쎄시봉’, ‘그해 여름’ 등 많은 영화가 한남대를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케이블 tvN 드라마 ‘마더’를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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