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연암공과대학교
[2019 수시입학정보]연암공과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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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대학, 연암공과대학교

 

LG에서 설립 지원하는 연암공과대학교
LG연암학원에서 설립하고 지원하는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이웅범)는 뉴칼라(New Collar)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다. 뉴칼라는 기존의 블루칼라나 화이트칼라와는 달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새로운 직업군을 뜻한다. 연암공과대학교는 인재 육성과 과학기술 진흥을 강조한 고(故) 구인회 LG 창업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1984년 설립돼 30여 년 넘게 LG계열사를 비롯한 국내 굴지의 대기업 현장 전문가를 양성해 오고 있다. LG연암학원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최고의 교육시설을 바탕으로 소수정예 교육을 실시하는 강소대학이다. 현재 1,300여 명이 재학 중이며, 2019학년도에 5개 학과에서 510명을 모집한다. 

전국에서 지원하는 취업 명문 대학
연암공과대학교는 지방 중소도시인 경남 진주에 소재하고 있다. 하지만 매년도 지원자의 구성을 살펴보면 지역 학생들에 국한되지 않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2018학년도 지원자 기준 경남 지역 학생은 45%로 전체 지원자의 절반을 넘지 않았다. 수도권을 비롯한 충청 이북지역 12%, 광주·전라지역 25%, 부산·울산지역 12%, 대구·경북지역 5% 등 전국에서 지원자가 고르게 분포했다.
이는 80% 전후의 높은 취업률과 유지취업률로 대변되는 취업의 질이 전국의 수험생들에게 영향을 주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2017년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된 자료에 의하면 연암공과대학교의 유지취업률은 83.2%로, 일부 특수 목적 대학을 제외하면 전국 최상위권에 속하는 수치로 나타났다. 유지취업률이 높다는 것은 양질의 취업처로 입사를 했을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연암공과대학교의 대기업 취업률은 최근 5년간 평균 49%로 전국 어느 대학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2018년 이후 대기업 취업률은 더욱 가파르게 상승하여 자체 집계 기준 58%에 이르고 있다. 

높은 대기업 취업률을 자랑하는 대학
대기업 취업률이 높은 배경에는 모기업 LG와의 지속적인 산학연계를 통해 비교적 안정적인 취업처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최근에는 LG계열사 이외에도 강소기업, 해외기업으로까지 취업 저변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다. 또한 대기업 취업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함에 따라 LG외 대기업으로 진출하는 것에도 용이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연암공과대학교에 입학한 학생은 대학에서 제공하는 정규, 비정규 과정을 성실히 수행한다면 취업경쟁력이 높은 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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