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신라대학교
[2019 수시입학정보]신라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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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선도하는 학생성공 글로컬대학

 

2018년 창학 64주년 맞은 <교육특성화 우수대학>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학생성공 글로컬대학>을 모토로 60년 전통을 발판 삼아 미래 100년을 향한 <신라교육백년대계>를 의욕적으로 추진해 가고 있다.

지난해 말 한국대학신문의 <교육특성화 우수대학>에 선정된 신라대학교는 미래 유망산업 분야의 특성화와 국제화, 해외취업 등에서 앞서가고 있다. 특성화 분야 중 특히 주목할 것은 드론과 항공이다. 드론과 관련해 국내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구축한 후 동남권 대학 중 유일하게 항공, 승무, 정비 등 항공관련 핵심 3개 전공을 모두 갖춘 항공학부를 신설해 2019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드론의 경우 국토부 인가를 받은 전문교육기관과 공인면허시험장은 물론 산업부 지원으로 첨단드론장비와 통합관제소까지 갖춘 <IoT실증센터>를 운영하는 <드론 거점캠퍼스>이다.

우수한 교육 인프라 및 학생 복지
180만 ㎡의 부지에 환경부 지정 <저탄소 그린캠퍼스>인 신라대학교는 첨단 교육시설과 디지털 교육설비를 갖춘 국제교육관, 영어카페, 인터넷 카페를 비롯해 창학60주년기념관과 카페 등 각종 학생 편의시설이 있다. 사상전철역과 덕포역, 캠퍼스를 연결하는 무료 순환버스를 상시 운행한다. 마산, 창원, 장유와 울산, 양산지역에 무료 시외통학버스를 운행 중이다. 백양생활관과 글로벌타운, 제3기숙사 등 3개의 현대식 기숙사가 있다.

성적우수, 신라가족, 리더십, 성적우수, 해외어학연수 등 다양한 장학금이 있다. 2017년의 장학생 비율은 88. 2%(재학생  8,606명 중 7,593명 각종 장학혜택)였다. 1년간 교내장학금과 외부장학금, 국가장학금을 합해 328억여 원이 지급됐다.

실용중심의 국제화 추진으로 글로벌 캠퍼스 실현
<1천 명 가까운 외국인 학생과 해외 한국어센터 운영>
신라대학교는 2018년 1학기 현재 25개국 220개 대학 및 기관과 국제 교류 중이다. 현재 45개국 출신 971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교육국제화 역량 인증대학>에 선정됐고,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한 GKS(Global Korea Scholarship)사업을 연속 유치했다.

베트남 동나이대학과 인도네시아 UMN대학 등에 한국어센터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비즈니스대학>에 외국인 및 해외동포 위한 <한국학전공>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미국 센트럴 오클라호마대학, 중국의 대외경제무역대학 등 11개 대학, 말레이시아 선웨이대학, 필리핀 라샬대학 등 모두 14개 대학과 복수학위제를 운영 중이다.

<해외취업 분야 선도대학>
해외취업은 주요 강세분야이다. 2004년부터 본격 추진한 해외인턴사업을 통해 해외 20여 개국에 2천여 명의 인턴을 파견했다. 이런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2017년도 일자리 창출 유공자 정부 포상>에서 해외취업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연속 한국산업인력공단의 K-Move스쿨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해외 취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해외취업 전담기구인 글로벌비즈니스지원센터가 있고, 중국과 일본, 호주,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6개 나라에 7개의 해외취업센터를 운영 중이다. 중국의 동북삼성과 베이징, 친황다오, 상하이, 광저우, 칭다오 등 주요 도시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에 해외동문회가 결성돼 활동 중이다.

프라임사업, LINC+사업 등 인재양성사업 프로그램 다수 운영
신라대학교는 2016년 프라임사업에 선정돼 MICT융합공과대학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또한 IPP사업단, 대학일자리센터, 일학습병행제듀얼공동훈련센터, 창의산업융합특성화인재양성사업 등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기관의  지원을 받는 인재양성사업을 다수 유치해 운영 중이다. 2017년 6월 교육부 주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으로 아웃도어스포츠 글로벌마케팅트랙, 수산·가공식품전문인력양성트랙, 스마트환경에너지산업융합트랙 등 3개 사회맞춤형 학과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신설학과 – 동남권 유일의 항공학부
<3개 핵심전공 학과 갖춘 동남권 유일 학부>
항공시장의 급성장으로 항공산업이 미래 유망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에 발맞춰 항공학부를 신설했다. 동남권 대학 중 이른바 항공의 핵심전공인 운항, 승무, 정비 등 3개 학과를 모두 갖춘 대학은 신라대학교가 유일하다. 항공학부의 3개 전공인 항공운항학전공, 항공서비스학전공, 항공정비학전공은 향후 국내외의 여러기관 및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습기반을 갖추고 교내에도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실무경험이 풍부한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해 대학의 주력 분야 중 하나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우수 신입생 유치 위해 파격적 장학특전>
항공학부는 우수 신입생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장학특전도 마련했다. 최초합격자를 기준으로 항공운항학전공은 모집단위별로 상위 30%, 항공서비스학전공과 항공정비학전공은 상위 20%에게 4년 수업료 전액을 면제해 준다. 또한 항공운항학전공 재학생에겐 학부 내 선발 규정에 따라 미국 조종훈련연수 항공료를 지원하고 국토부에서 인정하는 모의실습 비행(시뮬레이터)을 무료로 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유망학과 – MICT융합공과대학
2016년 교육부의 프라임사업에 선정돼 설립한 MICT융합공과대학은 지능형자동차공학부,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부, 스마트전기전자공학부, 융합기계공학부 등 4개 학부로 구성돼 있다. 이들 4개 학부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33학점의 공통 교육과정을 편성함으로써 다학제간, 전공과 소프트웨어 융합이라는 융합교육의 혁신을 이뤄냈다. 이런 공통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전공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됐다. MICT융합공과대학은 우수 신입생 유치를 위해 최초합격자 기준으로 전학부의 모집단위별 상위 20%에게 4년간 수업료 전액을 면제하는 파격적인 장학특전을 제공한다. 24시간 불을 밝히는 자율창작실인 창앤창 팩토리를 운영 중이다. 창앤창 팩토리는 자율창작실을 비롯해 협업공간, 전시공간, 토론공간, 창업스터디룸으로 조성돼 있으며, 3D프린터 및 3D스캐너 등 최신 장비들이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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