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전남대학교
[2019 수시입학정보]전남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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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에서 배어나는 ‘긍지’
미래를 준비하며 꽃피우는 ‘희망’
Pride & Hope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는 호남의 중핵대학이자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국가의 공교육 의무를 일선에서 수행하는 동시에, 지역사회발전의 동력을 공급하는 지식·기술 공동체 역할을 다하고 있다.

전남대는 이 땅의 민주주의, 나아가 인류보편의 가치인 자유·평화·민주·인권·정의를 지키는데 앞장서 왔다. 세계적인 자랑이며 위대한 역사다. 빛나는 역사와 전통에서 배어나오는 ‘긍지’을 동력삼아 미래를 준비하며 ‘희망’을 꽃피워가고 있다. ‘Pride & Hope! 진리로 행복한 세상을 밝힌다.’ 전남대의 캐치 프레이즈이다.

전남대는 11개 대학원과 16개 대학, 19개 부속시설, 71개소의 연구소에서 희망을 현실화해 나가고 있다. 재적학생 33,000명과 교직원 2,000명이 머리를 맞대고 있다. 교수 1인당 학생 수는 평균 20명. 동문 졸업생이 20만명을 넘는다.

전남대는 용봉캠퍼스와 학동캠퍼스, 화순캠퍼스, 여수캠퍼스 등 4개의 멀티 캠퍼스를 특화시켰다. 장성 수련원, 완도 연습림, 나주 봉황농장까지 합한 전체 캠퍼스 면적이 무려 1,100만 ㎡를 넘는다.

공인된 연구역량과 강력한 경쟁력
진리탐구와 과학기술의 진보를 추구하는 전남대는 전통적인 연구중심대학이다. 연구비 수주액이 1,500억 원을 넘었다. 국립대 3위다. SCI 논문도 국립대 3위에 해당한다. 연구역량이 축적되면서 세계적인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올 상반기 실적은 더욱 두드러진다. 대형국책연구사업을 줄줄이 따낸 것이다. 전국 유일의 인문한국플러스사업(80억 원), 선도연구센터사업 가운데 의약학분야(115억 원)와 공학분야(177억 원), 대학중점연구소 2곳 선정(100억 원), 기초연구실 2곳 지정(24억 원), 한국전력공사의 에너지거점대학 클러스터사업(80억 원) 등등. 수주금액도 크지만, 국내 유수의 대학과 연구기관들에 비해 연구역량과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점을 공인받은 셈이다.

세계와 통하는 글로벌 대학
전남대는 전 세계 59개국 440개 대학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75개국에서 온 1,300여 명의 외국인 학생이 전남대에서 공부하고 있다. 지난달 개강한 ’2018 국제여름학교(International Summer Session)에만 해도 21개국 41개 대학에서 130여 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몰려들었다. 교환학생, 글로벌 해외대학 파견, 국제인턴, 복수학위, 방학 중 단기 파견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한국어집중과정, 글로벌학부 개설 등 글로벌 캠퍼스도 구축했다.

뿐만 아니다. 66개국 2,800여 명의 외국인 동문들이 현지 네트워크를 갖췄다. 베트남, 중국, 미국에 CNU센터 및 전남대 미주학사도 개설했다. 이를 해외교류의 거점으로 삼아 ‘글로벌CNU’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있다. 전남대 미주발전기금재단도 설립했다. 해외동문회 결성도 눈앞에 다가왔다.

미래를 선도하는 탄력적 교육과정
전남대는 ‘긴 호흡으로 멀리 보는 전남대인’을 양성한다. 4차 산업혁명의 전환기에 따른 사회적·학문적 변화요구에 대응하고, 창의적인 발상과 융·복합 지식·능력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다학기제, 집중이수제, 전공선택제 등 미래형 학사제도가 교육과정의 탄력성을 더해준다. 전남대의 미래 브랜드가 될 로봇공학, 미래에너지공학, 빅데이터 금융공학, IoT인공지능 등 4개의 융합전공을 신설했다. 융합전공 단과대학도 문을 연다.

지능정보사회에 맞춰 ‘인문학적 상상력과 이공학적 창의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교육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꾸준한 교과목 개발과 자기주도적 학습활동을 위한 교수·학습 프로그램도 활성화되고 있다. K-MOOC 명품 강좌와 우수한 e-러닝 콘텐츠 개발은 강의실 개념을 바꿔놓았다. 스마트 캠퍼스에 최적화된 학습관리시스템까지 갖췄다.

꿈과 희망을 이루는 취업 지원
전남대는 탄탄한 기초교육과 융·복합 실용교육으로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키워내고 있다. 직무현장에 꼭 맞도록 맞춤형 진로취업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1, 2학년들에게는 ‘진로설계와 자기이해’ 교과목을 수강토록 하고, 진로상담과 미래설계 캠프, Job로드맵 등 자기분석과 미래설계를 할 수 있도록 한다. 3, 4학년은 창업교과목, 모의면접을 포함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활용토록 하고 있다. 취·창업을 앞둔 4학년과 졸업생에게는 집중지원이 이뤄진다. CNU취업에이스, 잡 튜터링, 면접적응훈련 및 취업캠프, 채용 추천, 졸업자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이 전면 가동된다.

전남대 취업률은 59%다. 거점 국립대 2위다. 수치로 보면 낮은 것 같지만, 취업수준의 질과 취업유지율까지 감안해 엄정하게 산정한 결과다. 지난해 나주혁신도시 공공기관이 지역인재 400명을 뽑았는데, 전남대생 160명이 합격했다.

아낌없이 나누는 장학 · 복지 혜택
전남대는 학생들이 학업에 충실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한다.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이 70%다.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268만 원을 넘는다.

수능성적 및 성적우수 장학금은 기본이다. 도전 장학금, 영호남교류학생 장학금도 있고, 생활지원형 장학제도도 개발하고 있다. 이밖에도 발전기금 재단 장학금 120여 종, 법정장학금, 국가장학금(Ⅰ·Ⅱ), 국가교육근로장학금, 한국장학재단선발 장학금(10여 종), 외부장학재단 및 공공기관 장학금(150여 종)까지 즐비하다.

2015년부터 ‘건강밥상’을 운영하고 있다. 1,000원이면 아침식사가 가능하다. 지난해 학기중에만 5만 7,000명이 이용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기숙사도 4,000여 명이 사용할 수 있다. 재학생의 20% 수준이다.

젊음과 청춘이 일렁이는 캠퍼스
2개의 도서관과 대강당, 광장, 호수공원, 학생라운지 등은 대학문화의 생태공간이다. 주체적이고 역동적인 학생문화가 넘쳐난다. 종합 동아리만 180여 개, 참여학생은 2,000여 명에 달한다. 댄스·밴드·공연 등 문예를 비롯해 체육, 학술, 봉사, 종교 등 분야도 다양하다. 단과대학별 동아리와 소모임 및 참여학생 수는 파악이 불가능할 정도로 많다.

정병석 총장은 ‘학생문화주간’을 정해 생동하는 학생문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학생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축제 ‘용봉 대동풀이’를 비롯해 학생문화포럼·청년명사 특강·터놓고 말해요·세계문화체험 및 보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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