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선문대학교
[2019 수시입학정보]선문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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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학생부 위주로 78.8% 선발, S/W인재전형 신설
1,763명 선발(정원외 포함), 학생부교과전형 확대(54.6%)
교육부 2015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대전·충남 유일)
‘잘 가르치는 대학’ ACE+와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최우수 대학 인정받아
2017년도 교육부 발표 취업률 전국 2위(‘나’ 그룹)
2018년도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 진단 ‘자율개선대학(우수대학)’ 선정
서울에서 KTX/SRT로 30분내외·1호선 아산역(선문대역) 5분 거리

국가가 인정하는 대학,
정부 재정 지원 사업 총 11개, 사업비 520억 원

2015년 교육부가 실시한 대학평가(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대전·충남권 유일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 2016년에는 교육부 지정 ‘잘 가르치는 대학’ ACE대학으로 선정돼 대학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뿐만 아니라 2017년에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과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등을 포함해 현재 총 11개 사업에 사업비 약 520억 원을 지원 받는다.

취업률 69.9%, 전국 2위(2017년 교육부 발표, ‘나’그룹)
입학과 동시에 진로를 설계하는 선문대만의 교육 방침은 같은 규모 대학 취업률 전국 2위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선문대생은 입학하면서 자기 이해 컨설팅을 통한 대학생활 계획을 수립한다. 또한 선문대는 2017년 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 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2018년부터는 국내 장기현장실습은 물론 청년해외진출 대학 선정에 따라 국외 현장실습을 통해 해외 취업도 지원한다.

학생 1인 평균 장학금 421만 원, 국내 최고 수준
선문대는 2017년 총 377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교육부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 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 약 421만 원이라는 우수한 교육환경은 학생 중심 교육시스템을 구축한 선문대의 자랑이다. 이는 등록금 대비 54.3%에 달한다. 교내·외 총 97개의 장학금 제도를 갖춰 선문대에 입학한 이들이 학업과 대학 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특히, 2019학년도 수시 최초 합격자가 최종 등록 시(소득분위에 따라) 150만 원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에서 천안아산KTX역 30분
천안, 아산 지역 뿐만 아니라 대전, 충남, 세종권에서도 선도적 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는 선문대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이자 KTX 환승역인 아산역(선문대역)과 천안아산KTX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KTX나 SRT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30분 내외의 거리이다.

43개국 48명의 글로벌 부총장
선문대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해외로 나갈 수 있는 길이 열린 곳이다. 전 세계 곳곳에 임명된 48명의 글로벌 부총장은 선문대만의 특별한 자랑이다. 이들은 전·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교수 등 학술적 공로가 있거나 사회적 명망이 높은 인사다. 글로벌 부총장 제도는 재학생의 해외 경험뿐만 아니라 졸업생을 위한 해외 취업까지 연계되어 있다. 이 제도의 시행 후 학생 100여 명이 해외 취업에 성공했으며 여전히 전 세계 43개국에서 학생 추천을 요청하고 있다. 

73개국, 1,344명 유학생 재학
선문대는 전 세계 73개국 1,344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함께하고 있다. 전체 학생 대비 외국인 유학생 비율은 지역 사립대 1위이다. 글로벌 캠퍼스라고 부를 수 있는 수준인 것이다. 또한 선문대는 49개국 190여 개 대학과의 국제교류 협정을 맺고 매년 1,000여 명 이상이 해외로 나갈 수 있도록 어학연수와 유학제도를 비롯해 다양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학과 신설
본격적인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진행되면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 중 50%가 자동화되지만 새롭게 생겨나는 직업도 있다. 선문대는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으로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 사물인터넷 등이 대학 교육 전반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 아래 2017년에 글로벌소프트웨어학과, 스마트자동차공학부, 외국어자율전공학부를 신설했다. 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혁신적 교육과정과 글로벌 창의융합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적합한 교육과정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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