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목원대학교
[2019 수시입학정보]목원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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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열정이 있는 건강한 교육공동체, 목원대학교”
교육부 2014 대학특성화사업 4개 사업단 선정 및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 2017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선정으로
중부권 최고의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하다.


“64년의 역사가 있습니다. 끝을 알 수 없는 지식이 있습니다. 한 발 내디뎌 올라서보세요. 그리고 뛰어보세요.
첫발을 떼는 순간, 새로움은 시작되는 것이니까요. 목원대학교의 꿈은 ing…!”

1954년 대전지역 최초의 사립대로 출발한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가 지난 1999년 중구 목동에서 현재의 서구 도안동 캠퍼스로 이전했다. 캠퍼스 주변에는 도안신도시 개발 사업에 따라 282만 평의 친환경생태도시가 들어섰고 30만 명의 인구가 유입돼 대전의 새로운 중심지역으로 떠올랐다. 주변의 아름다운 생태공원이 캠퍼스와 조화를 이뤄 학생들에게는 최상의 교육환경을, 지역민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는 명실상부 대전의 새로운 중심대학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대학 특성화사업 4개 사업단 선정(5년간 총 84억 5천만 원 지원)
교육부에서 2014년도에 새롭게 추진한 CK사업(University for Creative Korea)에 대학자율형의 ICT기반 유니버셜디자인 융합·창의인재양성 사업단, 국가지원형의 Neo K-Culture 킬러 컨텐츠 개발 인재 양성 사업단, 통일을 대비한 사회통합형 종교지도자 양성사업단, 미래생명자원 발굴·활용 전문 인력 양성 사업단 등 총 4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5년간 총 84억 5천만 원의 특성화사업비를 모두 학생경비로 사용, 대학의 교육여건과 학부교육의 질을 향상하는 계기로 삼았다. 이에 구조개혁대학평가 등에서 대학 경쟁력을 확보해 비교우위를 선점하고, 대학의 지속성장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게 됐다.

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대학으로 선정(5년간 총 60억 원 지원)
목원대는 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5년 동안 60억 원을 지원받는다.

장기현장실습은 대학교 교과과정 중 일부를 산업체 현장에서 4개월 이상의 장기간에 거쳐 이수하도록 하는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 제도다. 학생들에게 기업 실무를 장기간 경험하게 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중심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게 하고, 명확한 진로를 설정하게 할 뿐 아니라 기업은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일학습병행제는 독일·스위스식 도제 제도를 한국에 맞게 설계한 도제식 교육훈련제도로 산업계는 기업현장에서 현장교사(트레이너)가 국가직무 능력표준(NCS)기반의 교육훈련프로그램과 현장훈련교재에 따라 기술을 습득함과 동시에 공동훈련센터 등에서 이론교육을 한 후 산업계의 평가를 통해 자격 또는 학위를 부여하는 교육훈련제도다.

기존 기업 인턴, 현장실습 등 단기현장체험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개선해 ‘최신 사업 동향 및 기업의 요구를 반영한 학업 학기’와 ‘전공과 관련된 산업현장 실습 학기’를 통합시킨 산학협력 교육모델인 장기현장실습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전공 실무능력에 해당하는 Hard Skill과 조직에 대한 이해,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창의력 등에 해당하는 Soft Skill을 함양함으로써 산업체와 학교의 Mismatch 현상을 해소하고 학생 개인의 명확한 진로를 설정하도록 해 학생을 실무형의 준비된 인재로 사회에 진출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입학에서 취업까지!
진정한 ‘꿈과 열정이 있는 건강한 교육공동체’의 실천!

목원대는 지난 1954년 중부권 최초로 설립된 기독교 명문사학으로서 새로운 비전과 가치로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이다. 2014 교육부 특성화사업 4개 사업단 선정, 2017 고용노동부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선정, 지식경제부 RIC 사업선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평가 IT 분야 우수대학 및 대학원 선정, 교육부 특성화 우수대학 선정, SK텔레콤·창업진흥 SK청년비상(飛上) 프로그램 선정, 특허청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선정, 고용노동부 4차 산업혁명 선도 훈련기관 선정 등 다양한 사업 선정으로 수험생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는 대한민국 명문사학이다.

또한, ‘입학에서 취업까지! One Stop Service’ 라는 전 방위적인 학생지원을 위해 취창업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멘토링 교수제 운영으로 진로 활성화 및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현장실습지원센터를 신설해 직장체험, 산업체 현장실습을 통한 진로탐색과 조기 취업을 지원한다. 더불어 창업 친화적 학제 확대, 창업지원 시스템 고도화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취창업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학의 모든 것을 학생에게 투자!
학교의 중심인 학생들을 발전적으로 변화시켜 장차 미래의 주역으로 키우기 위한 목원대의 교육 목표이자 철학은 인성과 품성부터 바르게 변화시키고, 나아가 우리 학생들의 실력과 능력을 높이는 것이다.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하기 위해 외국어 교육뿐 아니라 인성과 지성을 갖춘 교양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교양교육원’을 통해 교양 교육의 질적 향상뿐만 아니라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인재 육성과 학생중심의 대학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수한 장학제도와 유학제도
매년 100여 종 이상의 다양한 교·내외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학금 수혜율은 대학평가 A등급을 상회하는 장학 혜택을 자랑하고 있다. 2019학년도 신입생 중 수시모집 최초 합격자들이 우리 대학을 등록할 경우 인문, 사회계열(일반학생전형·지역인재전형·목원사랑인재전형·사회기여자전형)은 80만 원, 이공계열, TV·영화학부(일반학생전형·지역인재전형·목원사랑인재전형·사회기여자전형)는 100만 원의 목원스타트장학금을 지급한다.

지난 1994년 국내에서는 최초로 3+1유학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현재 세계 18개국 70여 개 대학들과 학술 및 학생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해 각종 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목원대만의 특징적인 ‘열린 학사 제도’
목원대는 열린 학사제도를 통해 학과 간 이동의 문이 넓다. 즉, 복수전공과 전과가 용이하다. 복수전공은 입학정원의 50%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2학기 이상 등록하고, 1학년 이상 수료[일반학과(부) 34학점 이상, 사범대학과 공학교육인증 실행학과(정보통신융합공학부)는 36학점 이상만 이수]하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예체능계 복수전공을 원할 때는 실기고사에 합격해야 한다.

또한, 전과(부)는 자신이 속한 학과(부)의 전공이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을 경우 전공을 변경하는 것으로 재학 중 1회에 한해 가능하다. 1학년 2학기말이나 2학년 1, 2학기말에 신청할 수 있다. 예체능의 전과도 실기고사에 합격해야 한다. 전과 기회는 통상 3번 주어지기 때문에 다른 대학에 비해 전과의 문이 많이 열려있다. 특히, 비사범계 학부(과)에서 사범계 학과로의 전과가 가능(정원 10% 내)한 점이 눈에 띈다. 다만 음악대학에서 음악교육과로의 전과는 허용하지 않는다. 사범계로의 전과를 위해서는 면접고사와 학과별 전공시험을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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