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대구대학교
[2019 수시입학정보]대구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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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으로 세상에 도전하는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사회복지 특성화 대학
올해 62주년을 맞은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는 ‘사랑·빛·자유’의 건학이념을 가진 특수교육·재활과학·사회복지 특성화 대학이다. 대구대학교는 1961년 국내 최초로 특수교육과를 설치했고, 1977년 우리나라 최초의 특수교육 관련법인 특수교육진흥법 제정에 크게 기여했으며, 특수학교 교육과정 개정 연구를 교육부로부터 위탁받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특수교육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특히 특수교육 관련 학과가 속한 대구대학교 사범대학은 교원양성 산실로 명성이 높다. 올해 국·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전국 사립대학 중 최다인 302명의 합격생을 배출했으며, 2014년 183명, 2015년 186명, 2016년 196명, 2017년 157명 등 해마다 국·공립 교원 임용시험에서 전국 최상위권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이는 임용 시험 준비를 위한 공동학습 공간인 그룹스터디룸 운영, 교육학 특강 및 실전 대비 모의고사 실시, 1차 합격생을 대상으로 한 2차 면접 집중대비반 운영 등 집중적인 지원과 투자의 성과이다.

1987년에 설치된 국내 최초이자 전국에서 유일한 단과대학 규모의 재활과학대학도 자랑거리다. 단과대학 내 7개 학과(직업재활, 언어치료, 재활심리, 재활공학, 물리치료, 작업치료, 재활건강증진)는 학문적으로 유기적 협조 체제를 구축해 현장 중심의 재활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사회복지학과는 전국 최다 규모의 사회복지사를 배출한 전통 있는 학과로, 두뇌한국21플러스(Brain Korea 21+) 사업 등에 선정되며 교육뿐만 아니라 연구 경쟁력을 입증받았다.

'All-in-care' 취업에 강한 대학 
대구대학교는 학생 취업의 모든 것을 ‘All-in-care 시스템’으로 관리하며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All-in-care 시스템(https://job.daegu.ac.kr/)은 진로 및 직업 탐색에서부터 역량개발, 현장실습, 취업정보 및 알선,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취업의 모든 것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대구대학교만의 학생경력관리 시스템이다.

학생들은 이 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과 경력을 기록·관리하고, 이렇게 축적된 데이터는 학생 상담 및 취업 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고용노동부의 취업포털인 ‘워크넷(http://www.work.go.kr/)과 연계해 학생들이 직업심리검사, 직업정보, 채용정보 등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대구대학교는 저학년 때부터 취업에 관심을 갖고 준비하며 졸업 전 취업 성공에 이를 수 있도록 지원·관리하고 있다.

이외에도 대구대학교는 2015년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형 일학습병행제 사업과 2016년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 진로취업지도 선도대학 등에 선정되며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취업 교육에 힘쓰고 있다.

창업 성과평가 최우수, 창업거점대학
대구대학교 학생들은 취업뿐만 아니라 창업도 학교에서 준비할 수 있다. 2016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대구대학교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경상북도 성과평가 1위를 획득했다. 올해에도 중소벤처기획부와 경상북도 창업보육센터 평가에서 각각 우수BI(Business Incubator)로 선정됐고, 경산시 성과평가에서도 S등급을 획득하는 등 창업거점대학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대구대학교는 학생들의 창업을 위해 일본 등 다른 나라 학생들과 함께 창업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글로벌 창업캠프’, 장애·비장애 학생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는 ‘장애대학생 어울림 창업캠프’, 창업 작품을 전시 시연하는 ‘청년창업한마당투어’, 선배 창업가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는 ‘창업 특강’, 학생들의 창업 아이템을 검증하고 투자 지원까지 알아보는 ‘창업 워크숍’ 등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창업대학원을 신설하고, 창업교육 유형에 맞는 교육과정(트랙제)을 운영하는 등 창업친화적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학금 지원도 팍팍, ‘입학성적 우수장학금’ 눈길
대구대학교는 신입생 입학 성적에 따라 ‘입학성적 우수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모집시기별, 모집단위별, 전형유형별 상위 10% 이내 학생에게는 입학학기 수업료의 70%, 상위 30% 이내 학생에게는 입학학기 수업료의 50%, 상위 50% 이내 학생에게는 입학학기 수업료의 30%를 지급한다.

또한, 대구대학교의 대표적인 장학 제도인 ‘DU Leaders’ 장학금은 S등급과 A등급에 따라 입학금과 수업료 면제뿐만 아니라 기숙사비, 교재비, 해외어학연수 경비, 학교시설 무료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DU Dream’ 장학금은 과목(국·영·수·탐구) 영역 등급합에 따라 8개(A등급) 또는 4개(B등급) 학기 수업료의 50%를 감면받는다.

이외에도 대구대학교는 수시 모집전형 3개 이상 최초 합격자에게 입학금을 면제하는 ‘복수지원장학금’, 형제·자매 2인 이상이 본교 동시 재학 중인 학생에게 주는 ‘형제·자매 장학금’ 등 신입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장학 제도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53개국 1,000여 명 외국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캠퍼스
대구대학교에서는 외국 유학을 가지 않아도 전 세계 53개국에서 유학 온 1,000여 명의 외국인 학생들과 함께 캠퍼스 생활을 하며 외국어 능력과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다.

한국 학생과 외국인 학생 간 매칭을 통해 친구가 되는 ‘버디버디 프로그램’, 한국 학생과 외국인 학생이 팀을 이뤄 지역 학교에 방문해 각 나라의 문화를 알리는 ‘외국인과 함께하는 세계 문화교실’, 100여 명의 원어민 교수들로부터 1대1 또는 그룹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영어클리닉’ 등 국내에서도 외국 유학을 간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있다.

또한 대구대학교에는 해외에서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비롯해 집중적인 외국어 교육 후 미국, 호주, 중국, 일본, 아일랜드 등 자매대학에 최대 2개 학기 동안 파견되는 ‘사전교육 프로그램’, 해외 자매대학에서 방학 중 3~6주 또는 최대 한 학기 동안 공부하는 ‘국외외국어연수 프로그램’, 어문 계열 학과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국가에 파견되는 ‘현지학기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이 4~6주간 단기로 해외 자매대학을 방문하는 ‘파란사다리사업’ 등 다양한 해외 파견 기회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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