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강남대학교
[2019 수시입학정보]강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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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7.2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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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롭게 하는 복지·ICT융합 선도 대학!

 

미래사회에 꼭 필요한 복지·ICT융합 인재 양성!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1953년 국내 최초로 사회사업학과를 개설해 한국 사회복지 교육과 실천의 역사를 이끌어왔다. 2017학년도에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 양성을 위한 학사구조 개편을 단행함으로써 ‘복지·ICT 융합인재’ 양성에 적합한 다양한 특성화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ICT건설복지융합대학은 소프트웨어응용학부(소프트웨어전공, 가상현실전공), IoT전자공학과, 산업데이터사이언스학부(데이터사이언스전공, 산업경영공학전공) 및 부동산건설학부(부동산학전공, 도시건축융합전공)에서 융복합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Wel-Tech 기반 융합복지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 운영!
전 세계적으로 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복지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강남대학교는 2016년 4월 복지기술(Wel-Tech)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이 출범하면서 복지와 기술을 결합한 선진 융합교육 모델 구축 작업에 나섰다. 3년간(2016년~2018년) 약 30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는 Wel-Tech 사업단은 사회복지학부, 특수교육과 및 소프트웨어응용학부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Wel-Tech 장학금, 동아리 활동 및 국내외 연수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강남대 Wel-Tech 특성화 사업단에서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약 20명의 학생들이 2018년 6월 독일 복지기술 정보 교류를 위한 해외학술 탐방을 다녀왔다. 해외학술 탐방단은 또한 덴마크, 일본 등의 Wel-Tech 관련 정책기관, 기술연구개발 기관, 서비스 기관들을 방문하여 Wel-Tech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접했다.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확대
강남대학교는 전 세계 40개국 149개교와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강남대가 자랑하는 ‘글로벌챌린저’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탐방주제와 목표를 수립하여 방학기간을 이용해 해외문화탐방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강남대는 학생들이 유럽·북중미·중국·중앙아시아·아프리카·러시아 등 전 세계에 걸쳐 다양한 문화를 습득하고 학문적으로 교류하면서 학생 스스로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최근 3년간 졸업생 113명이 일본, 미국, 베트남, 호주 등 해외 현지 취업에 성공했다.

2018년 정부 재정지원사업 4관왕
강남대학교는 2018년 교육부와 외교부 등 정부 재정지원 4개 사업 에 선정됐다. 강남대는 최근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입학처), 청해진 대학 사업(취창업지원센터), 멕시코-쿠바 한인후손 초청 직업연수 위탁사업(평생교육원), 해외 단기 교육봉사 프로그램 운영 사업(교무처)에 잇달아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이에 강남대는 정부로부터 약 13억 원을 지원받아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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