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동명대학교
[2019 수시입학정보]동명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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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신명나는 취업·산학 실용 명문 동명대학교

 

동명대학교(총장 정홍섭)는 한때 재계 1위에 올랐던 옛 향토기업 ‘동명목재’의 강한 기업가정신을 뿌리에 두고 1977년 태동했다. 재학생과 졸업생 모두가 신바람 나는 명문학교이자 연일 창의-융합-통섭으로 꿈틀대며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학이다.

2017년 교육부 정보공시에서 동명대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평균 4,069,300원으로, 부산지역 모든 국립대와 사립대를 통틀어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등록금 대비 장학금 수혜율은 60%에 육박해 ‘반값 등록금’을 이미 달성했다. 등록금 수입 대비 대학의 학생 교육비 투자 비율을 나타내는 ‘교육비 환원율’도 2015년 176.7%, 2016년 185.6%로 동명대가 최근 2년 연속 부산지역 모든 사립대 가운데 가장 높았다.

동명대는 지난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최상위권(전국 185개 대학 중 35위) 기록에 이어 6월 2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 가결과에서도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교육부 정보공시 취업률은 3년 연속 70%를 넘나들고 있다.

또한 2017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결과 조선해양분야·건축시공분야 등 2개 분야에서 최우수대학 ▲부산형 SW인재사관학교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사업 등에 선정됐다. 앞서 ▲잘가르치는대학(ACE)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지방대학특성화(CK) ▲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PRIME) ▲선박운영유지관리분야 ‘해양플랜트O&M’ 등 국책사업에 연거푸 선정돼 국가지원금 약 800억 원을 학생 교육과 장학금에 사용 중이다.

풍성한 동명 브랜드 시책
재학생 혜택이 많고 졸업생 취업률이 높은 것은 ‘신입생동기유발학기제’, ‘해외보부상’ 등 동명대만의 다양한 브랜드 시책으로 꾸준히 시행한 수요자 중심의 ‘産學一如(산업과 대학은 하나) 교육’을 통해 통섭의 역량을 지닌 융복합형 인재 양성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동명대는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에 일찍 적응하고 미래 진로를 제대로 설계할 수 있도록, 신학기 개강 이전에 1주일가량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자기주도역량과 공동체의식을 높이는 내용의 ‘신입생동기유발학기(1학점)’ 및 ‘Pre-school’을 시행했다. 이처럼 실효성 있는 교육을 수년째 부산과 울산, 경남, 경북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진행하면서 학생들과 학부모, 기업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2017년 8회째를 맞은 ‘동명보부상’은 도전정신·어학능력·마케팅역량 3박자를 고루 갖춘 재학생들이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개척에 기여하는 전국 최초의 글로벌 현장체험 프로그램이다. 학생 20여 명이 경비 일체를 지원받아 해외 현지에 1주일간 머물며, 중견기업인들도 힘들어하는 수출길 뚫기를 해내고 있다. 이들은 2015년 9월 ㈜코노텍이 온도·습도조절기 100만 달러어치를 수출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글로벌 특성화 융합 교육과정으로 확대 운영
동명대가 올해 5년째 운영 중인 전국 유일의 ‘멀티 성과 창출’ 교과목 ‘글로컬창의융합프로젝트설계(3학점·담당교수 조규성)’는 △도전정신에 바탕을 둔 창의적 기획력 및 융합적 실천력 발현 △현지 네트워크 강화 △교과-비교과 융합 △논문-수상-취업 후속 연결 등 1석4조형으로 높이 평가받으며 대학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수업은 교실 교육과 함께 팀별로 국내·외 현지에서 glocal 활동을 병행한다. 특히 수강 학생 전원이 준비기간 중 매주 1회 영어로 준비, 진전상을 발표하고 주제 아이템 선정과 현지 전문가 섭외 등 현지 활동 계획을 자력으로 수립하며 경비 절반을 지원받는다.(학생 1인당 자부담 상한 50만 원)

지금까지 일본 도쿄공업대, 히로시마대, 치바대, 스웨덴 세계해사대, 네덜란드 국제물류대 등 국내·외 29곳의 대학교나 연구소(14개 대학 76명, 5개 연구소 16명, 10개 기업체 41명) 관계자들과 깊이 있는 발표·토론으로 ▲논문게재 및 수상(31건, 106명) ▲특허 출원(4건, 17명) 등의 성과를 꾸준히 창출하고 있다. 2017년의 겨울왕국팀(박복규 외 4명)은 콜드체인시스템을 적용한 냉동·냉장물류센터 구축방안 과제 수행 결과를 한국멀티미디어학회에 발표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를 토대로 스마트냉동·냉장물류시스템을 특허 출원한데 더해, 참여 학생 중 3명이 (주)부산신항만에 동시 취업하기도 했다. 누적 수강인원은 △2014년 2학기 30명 △2015년 1학기 21명 △2016년 1학기 33명 △2017년 1학기 23명 △2018년 1학기 26명 등 지난 2014년 최초 개설 이후 총 130여 명이다. 조규성 교수는 “이 교과목은 세계 3대 공과대학 중 하나인 인도공과대학(IIT)이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프로그램을 동명대에 최적화하여 운영하고 있다”면서 “향후 동명대의 글로벌 특성화 융합 교육과정으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에서 요구되는 유연한 사고와 전문성을 갖춘 전문 인력을 지속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양플랜트O&M 시뮬레이션센터 개소
조선해양분야 新블루오션 ‘해양플랜트O&M시장’ 개척을 위해 부산시-산업통상자원부-부산테크노파크 등이 협력·추진해 온 ‘해양플랜트O&M(Operation&Maintenance·운전유지보수) 시뮬레이션센터’가 4월 24일 동명대에 개소했다. 동명대는 개인 컴퓨터 수천 대를 동시 가동한 효과와 맞먹는 그래픽처리장치기반 슈퍼컴퓨터로 빅데이터 등을 해양플랜트설계기술에 접목해 2030년까지 국제인증 전문인력 300명을 양성하는 조선해양분야 알파고 구현 본격화에 한창이다.

센터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15억 원 규모를 가지고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개발 기반구축 신규 사업으로 선정된 ‘클라우드기반 해양플랜트O&M엔지니어링 가상시스템 기반 구축사업’ 추진을 위하여 동명대에 설립됐다.

정홍섭 총장은 “우리나라가 해양플랜트 건조 부문에서는 세계 1위를 선도했지만, 해양플랜트 부가가치의 절반을 차지하는 O&M산업의 경쟁력은 거의 제로 수준”이라며 “관련 설계와 시험평가 등을 통합 지원해 세계적 수준의 4차 산업혁명을 이루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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