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한국산업기술대학교
[2019 수시입학정보]한국산업기술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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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선도대학,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 대학으로 미래산업 이끌 인재양성

수도권 4년제 대학 취업률 7년 연속 1위(‘다’ 그룹) 
수도권 4년제 대학 평균 기숙사 수용률의 2.5배
수도권 4년제 대학 중 장학금 수혜금액 3위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안현호)는 지난 1997년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흥안산스마트허브 중심에 설립한 산학협력 특성화 대학으로 최근 7년 연속(2010~2016년) 수도권 4년제 대학취업률 1위(졸업생 1000명 이상)를 기록한 취업 명문대학이다. 졸업생의 전공 일치도는 OECD 최상위 수준인 86.3%이며 2016년 졸업생의 취업 후 3개월 이상 유지취업률도 96.1%로 재학생 5000명 이상 4년제 대학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올해로 개교 21주년을 맞이한 한국산업기술대는 ▲가족회사제도 ▲현장실습학점제 ▲캡스톤디자인 ▲엔지니어링하우스 제도 등 독특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창안해 확산시키며 산학협력 특성화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한국산업기술대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사업,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 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사업, 현장맞춤형이공계인재양성지원(X-Corps)사업, 스마트공장운영설계전문인력양성사업, 이공분야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학 특성화 전략인 산학협력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요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한국산업기술대는 높은 취업률과 전공 일치도의 비결을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에서 찾았다. 한국산업기술대는 한국산업기술대만의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 KPU-시프트(SHIFT)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1·2학년 때 이론 교과를 이수하고 3·4학년 때 대학과 기업을 오가며 기업 현장실습 및 캡스톤디자인 아이템 구상 등을 진행해 재학생들을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Expert)로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한국산업기술대에는 산학협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엔지니어링하우스(EH)를 포함해 220개 기업 및 기업 연구소가 입주해 있다. 교수와 기업 간 이뤄지는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학부생이 연구원으로 참여하는 만큼 24시간 현장밀착형 학습을 수행하며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다. 특히 EH는 기업과 진행하는 실전 프로젝트를 정규 교과로 구현해 타 대학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실질적인 반값 등록금 대학
한국산업기술대는 자체 장학금 확충 노력을 통해 장학금 규모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 2013년도부터 교내 장학금 지급액을 획기적으로 확대한 결과, 지난해 재학생의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은 51%로, 반값 등록금을 구현했다. 100만 원의 등록금을 납부하면 평균 51만 원은 장학금으로 돌려받은 셈이다. 이는 자체 장학금 규모를 키운 결과와 ‘국가 장학금 2유형’의 규모도 함께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국가장학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정부가 직접 정해진 금액을 지원하는 1유형과 등록금 인하 및 동결, 교비 장학금 추가 확충 등 대학의 자체 노력과 연계해 지원하는 2유형으로 나뉜다. 실제로 한국산업기술대는 2017년에 등록금을 동결하고 고정비 절감 등을 통해 교비 장학금 115억 원을 집행했다. 이는 2013년과 비교하면 92%(약 55억 원)가 늘어난 수치이다 .

산·학 협력 성과와 학생의 역량을 키우는 ‘족집게’ 장학 프로그램도 등록금 부담을 낮추는 데 한몫을 하고 있다. 학생 현장실습과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산학협력 협약을 맺은 ‘가족회사’가 해마다 7억 원 가량 장학금을 조성해 지원하고 있다. 또 EH 연구와 창업, 어학 향상 등 학생들의 역량 개발에도 장학금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제2기숙사로 완공으로 기숙사 수용률 수도권 평균의 2.5배 달성
3월에는 15층 규모로 1000여 명이 입주할 수 있는 제2기숙사를 개관하여 전교생의 35%를 수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제1기숙사와 합하면 2400여 명 규모로, 이는 수도권 4년제 대학 평균 2.5배에 해당하는 기숙사 수용률이다. 또한 제2기숙사는 대학의 공학계열 특성화 전략에 맞춰 내부 설계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사생활을 중시하는 청년들의 취향을 고려해 독립된 공간을 제공하는 아파트형 4인실을 갖춰 토론과 협업을 도모하는 한편, 건물 내에 취업지원을 위한 대학일자리센터와 상담센터를 두고 선배가 후배를 이끌어주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또 교과시간 외에도 학생들의 건강과 취미, 체험 활동 등을 지원하는 다채로운 비교과 프로그램이 마련돼 기숙사가 복합 문화공간의 역할을 한다.

제2캠퍼스인 산학융합 캠퍼스 완성
한국산업기술대는 개교 20주년을 맞아 시화 MTV에 8만 7982㎡(약 2만 7000평)규모 브릿지 랩(기술사업을 위한 연구 공간)과 재직자 교육을 전담하는 제 2캠퍼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학부교육, 기업지원, 창업 중심의 제1캠퍼스와 함께 신개념 ‘산학융합 캠퍼스’를 완성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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