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서울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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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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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르치는 대학’ 서울여대, 4차 산업혁명 이끌 SW융합인재 양성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1961년 개교 이래 생활 공동체 기반의 ‘바롬인성교육’을 57년간 지속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대학이다. 국내 최고 수준의 학부교육 모델을 선보이며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PLUS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미래사회 변화에 적극 대비해 △대학 특성화 분야 발굴 및 집중지원 △SW 기반 혁신적 공학교육 운영 등에 초점을 맞추고 대학의 자원을 투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여대는 2015년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학부교육선도(ACE)대학, 수도권 최다 규모의 6개 특성화사업단, 소프트웨어중심대학·정보보호특성화대학, 여성공학인재양성(WE-UP)대학, 고교교육 기여대학,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대학재정지원사업 활용강좌 개발대학에 선정되는 등 굵직한 주요 정부재정지원사업들을 석권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탁월한 교육 경쟁력, 대한민국 대표 ‘잘 가르치는 대학’
서울여대는 공동체 인성교육에 바탕을 둔 학부교육으로 대한민국 대학 교육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대학이다. 2010년 국내 최초로 학부교육선도대학(ACE)지원사업에 선정돼 1주기 사업 기간 동안, ‘공동체 기반 학부교육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2014년에는 여대로서는 유일하게 2주기 ACE 대학 재진입에 성공했다. 서울여대는 ‘Learn to Share, Share to Learn’이라는 슬로건 아래, 배움과 나눔이 상호보완적 상생관계라는 교육철학을 다른 대학에도 확산하고 있다. 특히 서울여대의 바롬인성교육은 대학 인성교육의 선도 모델로서 그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3년 바롬인성교육은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 우수사례로 선정된 데 이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전국대학기관 평가인증에서도 모범사례로 꼽혔다. 2014년에는 대학 최초로 ‘대한민국 인성교육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에는 국방부 ‘2017년 
1권역 장병 인성교육 위탁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병들을 대상으로 집중 인성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2016년에 이어 2018년에도 교육부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선정됐다. 서울여대는 바롬인성교육의 확산과 브랜드화를 위해 외부 보급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초·중·고등학교, 타 대학, 기업, 지역사회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보급하고 있다. 

전공교육 공통프레임워크 구축, ACE+우수사례로 선정
서울여대는 전공 학문분야 및 특성과 무관하게 모든 전공에서 ‘PLUS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 방법론인 ‘전공교육 공통프레임워크’를 구축해 왔다. 2017년에는 그 성과를 인정받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전공교육 공통프레임워크의 성공적인 구축을 통해 진로로드맵, 전공진로탐색과목, 창의적 PBL, 서비스러닝 등 전공교육에 가장 효과적인 교과목들을 개발하고 운영했다. 이 중 ‘전공진로탐색과목’에서는 전공별로 세부진로분야를 소개해 전공 관련 진로 탐색과 개인별 진로설계를 지원한다. 

지식의 사회기여적 역할 강조한 서비스-러닝 활발
서울여대는 전공 교과목에 지역사회 봉사를 결합시킨 독특한 교수·학습방법인 ‘서비스 러닝(Service Learning)’을 국내 대학 최초로 도입해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러닝은 강의실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나눔으로써 교과목과 관련된 폭넓은 지식과 실천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05년 처음 도입되어 현재는 연간 90여 명의 교수, 900여 명의 학생, 160여 개의 지역사회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서울여대는 2010년부터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글로벌 서비스 러닝(Global Service Learning)’을 개발해 매년 5~7개국으로 70여 명의 학생을 파견하고 있다. 글로벌 서비스러닝은 기존의 서비스-러닝이 확대된 것으로 참여 학생들은 전공지식을 국제자원활동 현장에 적용해 다국적 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한다. 

수도권 대학 1위 규모 CK사업단, 4차 산업혁명 주도할 인재 양성
서울여대가 보유하고 있는 교육부 수도권대학특성화(CK)사업단은 모두 6개로 수도권 대학 중 최대 규모다. 6개 특성화 사업단은 각 분야별로 차별화된 특성화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 나갈 인재양성에 힘을 모으고 있다. 이에 미래 신산업 수요에 최적화된 △전공심화 및 융합형 전공과정 △현장 인턴십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다양한 비교과 활동지원 등 최고의 교육 여건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여대 핵심학과로 구성된 CK사업단은 △일어일문학과(한일 휴먼 네트워크형 창조적 인재 양성사업단) △사회복지학과·아동학과·교육심리학과(휴먼서비스 HOPE+형 현장전문가 양성사업단) △언론영상학부(미디어 비오톱 사업단) △화학·생명환경과학부<화학전공, 생명환경공학전공>·원예생명조경학과(미래신산업 SMARTPLUS 인재양성사업단) △식품응용시스템학부<식품공학전공·식품영양학전공>(미래안전식품 F-Cube 인재 양성사업단) △정보보호학과(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인재(CES+) 양성사업단) 등이다.

CK사업 연계 K-MOOC 콘텐츠 개발 미래형 대학 교육 선도
서울여대는 대학재정지원사업을 활용해 온라인 공개강좌 콘텐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2015년부터 교육혁신단에 <이러닝·MOOC센터>를 설치하고 커넥트재단 등과 협력하여 자체 ‘S-MOOC’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17년에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대학재정지원사업 활용 강좌 개발대학’으로 선정되어 수도권대학 특성화(CK)사업과 연계하여 5개의 MOOC 콘텐츠를 개발했다. 이중에서 건강과 식생활(노봉수 식품공학전공 교수) ▲한국생활사(정연식 사학과 교수) 등 2개 강좌를 온라인 공개강좌 콘텐츠로 개발해 e-러닝을 통해 정규교과에서 활용하고 있으며, K-MOOC 홈페이지에 탑재해 타대학 및 일반인에게도 공개하고 있다. ▲사랑의 인문학(주창윤 언론영상학부 교수) ▲부자학(한동철 경영학과 교수) ▲창의적인 사람의 7가지 습관(김명주 정보보호학과 교수) 등 다른 3개 강좌 또한 올해 안으로 커넥트재단 플랫폼에 업로드하고 K-MOOC 홈페이지 탑재를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여대는 학부교육의 강점과 e-러닝 운영경험을 살려 특화된 MOOC 콘텐츠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미래형 대학 교육 실현에 앞장선다.

여대 유일 SW중심대학 · 정보보호특성화대학, SW 융합인재 배출
서울여대는 여대로는 유일하게 2015년 정보보호특성화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16년에는 SW중심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두 사업을 통해 ‘미래산업 맞춤형 실무 SW인재 양성’이라는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강도 높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여대는 2016년 3월 IT관련 학과를 3개의 SW계열 학과(디지털미디어학과·정보보호학과·소프트웨어융합학과)로 재편성했다. 또한 경영학과·패션산업학과·산업디자인학과를 추가해 ‘미래산업융합대학’을 출범했다. 이를 통해 SW를 통한 학문 간 융합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혁신적 SW 교육을 위한 노력도 활발하다. SW중심사회에 필요한 전문성과 창의적 융복합능력을 높이기 위해 교육과정을 SW기초교육, SW전공교육, SW융합교육 영역으로 나누어 개편하였으며 △4년 10학기제 ‘SW 사관학교’ △1인 1SW 재산권 취득 졸업인증제 △SW감수성 학교인 ‘에이다 스쿨 랩(Ada School Lab.)’을 설립 △‘소프트웨어와 창의적 사고’ 교과목 전교생 대상 SW교양필수 지정 △SW기반 연계융합전공 개설 등 다양한 SW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또한, 지역사회 공동체에 SW가치를 확산함으로써 SW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 교사, 학부모, 사회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SW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산업계 맞춤형 여성공학인재 배출
서울여대는 ‘여성공학인재양성(Women in Engineering-Undergraduate Leading Program, WE-UP)’사업을 통해 여성들의 공학 분야 진출을 선제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사회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혁신 △여성 생애주기 기반 진로설계 △‘SmartWork@Home’을 마련하여 여성친화적 교육인프라 구축 등에 힘쓰고 있다. 그 결과 서울여대는 △공학적 실무역량 및 전문성 △인문학적 소양 △직업윤리 등을 갖춘 ‘PLUS형 여성공학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서울여대 공학 교육의 기초를 이루는 정보보호학과·소프트웨어융합학과·디지털미디어학과 등 IT 3개 전공을 중심으로 수준별 진로 맞춤형 공학 교육과 프로젝트 기반 공학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인문·사회계열, 자연계열 등의 전공과 IT가 연계된 전공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공학전공의 외연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SWCD 아카데미, 창창 팩토리 등 다양한 취 · 창업지원 프로그램
서울여대는 학생들의 진로설계를 돕고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대표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SWCD(Seoul Women’s University Career Development) 아카데미’가 있다. 학생들은 SWCD 아카데미를 통해 전공과 관련된 기업에 배치되어 방학 동안 실제 기업에서 희망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다. SWCD 아카데미는 2002년부터 매 학기 방학 때마다 진행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5,000여 명이 넘는 수료생이 배출됐다. 
학생들의 창업을 장려하고, 창업성공 사례를 확산하기 위한 창업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창업 사업자금 지원사업은 물론 여학생들이 보다 쉽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창의성센터, 3D 프린팅 창작터, 창창스튜디오, 창창슈퍼 등을 연계해 ‘창창 팩토리’를 구축했다. 학생들은 창창 팩토리를 통해 창업 아이디어 도출부터 시제품 제작, 후가공,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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