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경일대학교
[2019 수시입학정보]경일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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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함께 미래를 꿈꾸는 경일대학교 
정부와 기업이 인정하는 산학협력·특성화·창업 ‘최우수’ 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2014년부터 교육부 주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을 수행하며 2년 연속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또 2017년 LINC+ 육성사업에도 선정돼 5년간 200억 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으며 산학협력 최우수 대학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이어가게 되었다. 이는 대학, 학생, 교수진, 기업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현장실습을 비롯한 기술이전, 장비 사용, 연구역량 등을 상호 공유하며 산학협력 역량을 키운 결과다.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
교육부가 경제 5단체와 함께 시행하고 있는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2016년 △기계 △자동차 △건축(시공) 3개 분야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된데 이어 2017년에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해당 평가는 대학의 교육과정이 산업계 요구와 얼마나 부합하는가를 평가하는 것이다. 경일대는 교수진의 풍부한 산업체 근무경력과 정부 재정지원 사업을 통한 첨단 교육시설 확보, 다양한 학생활동 및 동아리 지원 등을 통해 실무위주의 교육을 시행했다.

교육부 주관 대학특성화사업 5개 사업단 선정
2014년 교육부 주관 대학 특성화사업(CK-1)에 총 5개 사업단이 선정되어 5년간 200억 원을 지원받는다. 지원금으로 해외연수, 학습방법 특강 등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특성화 분야 교육환경을 개선하여 학생들의 만족도와 수업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선정된 5개 사업단은 △기계/IT융합 자동차부품 전문인력양성사업단(기계자동차학부, 전자공학부, 로봇공학과) △첨단 ICT융합 생애주기 시설물성능개선 인력양성사업단(도시인프라공학부, 건축학과, 건축공학과) △목표지향형 소방안전 인력양성사업단(소방방재학과) △범죄피해CARE전문가 양성사업단(경찰행정학부, 심리치료학과) △베이비부머 Life Designer 양성사업단(사회복지학과)이다.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8년 연속 선정
2011년 이후 창업선도대학에 8년 연속으로 선정,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에만 29억 4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45개의 창업기업을 발굴·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경일대 창업지원단은 창업 강좌 운영, 창업동아리 육성, 예비기술창업자 교육, 창업사업화 지원, 창업경진대회 등을 통해 대한민국 창업 교육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다. 창업보육센터는 1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과정에서 지난 7년간 295개 창업기업에 231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본격적인 창업 성과가 나타난 지난 3년간 이들이 500명의 지역인재를 고용하여 742억 원의 매출을 창출하였다.

‘입학=취업’, 취업 친화적 학생역량개발시스템 운영
경일대는 취업과 관련하여 대구·경북지역 대학 ‘취업률’ 1위, 여성친화대학평가 ‘여학생 취업률’ 전국 6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3년 연속 취업률 67%, 유지취업률 90% 이상을 달성하는 등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의 원활한 취업을 목표로 삼으며 ‘취업 친화적 학생역량개발시스템’을 운영했기 때문이다. 기업친화형 교육과정을 단계별로 마련하고, 통합경력관리시스템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장학 혜택
경일대는 성적 장학금 이외에도 학생들을 위한 실용적인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행복 마일리지 제도’와 ‘장학사정관 제도’다. ‘행복 마일리지 제도’는 학생들의 능력개발 및 학습 동기부여를 위해 일련의 취업활동과 교내·외 각종 프로그램에 마일리지 점수를 차등 부여하고, 20만 점 이상의 마일리지를 적립하면 이를 장학금으로 신청할 수 있는 제도이다.

또한 ‘장학사정관 제도’를 운영해 장학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구제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갑자기 가정형편이 어려워졌거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장학금이 꼭 필요한 학생들은 장학사정관실을 방문하면 상담과 심사를 거친 후 맞춤형 장학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만 장학사정관실에서 90명의 학생들에게 약 1억 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세계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
매년 다양한 해외 프로그램을 기획해 연 850여 명의 학생들을 해외에 파견하고 있다. 이는 전체 재학생 대비 10%를 상회하는 비율로 전국 최고 수준이며, 매년 지원 인원을 늘려 글로벌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첫째로 미국 퍼듀대학, 영국 리버풀대학, 캐나다 겔프대학, 킹스대학, 필리핀 산카를로스대학 등으로 파견되는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단기·장기·심화 3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 이는 학생들의 일정과 어학능력을 고려해서 선발하며, 학교에서 운영하는 영어 교육 과정(Pre-Overseas Program)을 통해 기본기를 다진 후 파견된다. 둘째로 테마별 해외체험은 전국 대학 중 최초로 시도해 올해로 18년째 이어져 오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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