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한경대학교
[2019 수시입학정보]한경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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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협력·국제개발협력으로 경기도 대표 국립대학 선두”

 

경기도 안성에 소재한 국립 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2019년이면 개교 80주년이 되는 전통 있는 대학이다. 1939년에는 농업전문 교육기관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인문·자연·공학 등 전 학문분야를 포용하는 종합대학으로 성장하였다. 한경대는 재학생 6,000명으로 규모가 큰 대학은 아니지만 한경대만의 장점을 특화시키는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7년 10월 제7대 임태희 총장 취임 이후, 4차 산업과 고령화 사회에 한경대가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기본 역량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해외, 지역과 함께 하는 한경대
한경대는 우리 대학만이 할 수 있는 특성화된 분야를 발굴하고 오랜 시간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특히 국제개발협력(ODA, 공적개발원조) 부분에서 괄목할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한국국제협력단과 공동으로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석사학위과정을 개설하여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등 40여 명의 공무원이 현재 본교에서 수학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의 선진 농촌개발 노하우와 농업기계화 전략 등을 공부한 뒤 본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2016년 5월에는 경기도,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경기국제개발협력센터를 개소하여 경기도 ODA 사업의 중심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역사회와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경기도 대표 국립대학으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우리 대학의 강점분야인 농업을 중심으로 내세워 시민들을 대상으로 창농 팜셰어,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귀농귀촌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관내 고등학교, 기업체와 협력하여 특강, 박람회, 재능기부 등 수요자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실시하고 있다. 특히 창농팜셰어는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들에게 농장임대 및 재배, 판매까지 가능한 공공임대 농장사업으로 전국 최초 창업 농업인 양성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교통 단점 극복 기숙사 확대, 학생복지 최우선
한경대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하여 원거리 학생들에게 통학의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주요 지역을 통학버스로 연결하고 있지만 통학의 어려움을 완벽하게 해결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이다. 한경대는 학생들의 고충을 해소하고자 기숙사 시설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현재 3개의 기숙사를 운영하여 900여 명을 수용하고 있지만 학생복지 확대 차원에서 2017년 BTL기숙사가 완공됨에 따라 신입생 최초 합격자 전원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렇듯 한경대는 학생들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해결하여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학생 휴게실은 물론 도서관, 헬스장의 편의시설과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생활을 전문적으로 코디네이터 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다양한 학생 역량 강화 프로그램
한경대는 글로벌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해외 파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경대와 자매결연을 맺은 대학에 교환학생을 파견해 학점 교류를 하거나 복수학위를 취득하는 과정 및 방학 중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외국어 감각을 익히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각 과정에는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외국생활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며 학업에 보다 전념할 수 있도록 혜택을 다양화하고 있다.

또한 전문 진로상담사를 배치하는 등 진로, 취업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여 학생의 사회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입학하면서부터 졸업할 때까지 학년에 맞는 단계별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운영하여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고 안정적인 취업까지 연결하고 있다. 

특히 2018년에는 교육부 고교교육기여대학 사업 선정에 따라 정보 소외 지역인 경기남부권의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중점 추진하여 국립대학의 교육적 책무성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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