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상명대학교
[2019 수시입학정보]상명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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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산학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상명대학교”

『진리·정의·사랑을 바탕으로 문화창조와 인류복지에 이바지할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1937년 교육으로 나라를 구하고자 하는 故 배상명 박사의 뜻으로 세워진 상명대학교가 올해로 학원설립 81주년, 개교 53주년을 맞이하여 교육-산학 중심 대학으로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상명대학교는 2017년 서울캠퍼스와 2캠퍼스(천안)를 통합캠퍼스 체제로 전환하였으며, 중장기 발전계획인 SMART 2025를 통합캠퍼스 체제에 맞도록 정비했다. 이에 따라 서울캠퍼스와 2캠퍼스(천안)에 개설된 교과목의 교차수강과 학생 자기주도적 교육과정 설계가 가능하도록 학사제도를 정비하였으며, 300여 개에 달하는 해외 자매대학과 광범위한 교육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해외연수 프로그램 SSAP(Sangmyung Study Abroad Program)을 운영하는 등 시대적 변화의 중심에 서서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상명대학교의 노력은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14년 대학 특성화 사업(CK)을 시작으로 2015년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2017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으로 개편>, 2016년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연이어 선정됨으로써 대학이 추구하는 주요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었다. 이는 상명대학교의 탄탄한 기본 역량을 기반으로 교육이념인 ‘진리·정의·사랑을 바탕으로 문화창조와 인류복지에 이바지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물이다.

학생중심 교육을 실현하는 대학 상명
●상명대학교는 서울캠퍼스와 2캠퍼스(천안)를 통합캠퍼스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모든 재학생은 각 캠퍼스에 개설된 교과목의 교차수강이 가능하며, 해당 캠퍼스 내에서 졸업요건을 갖춘 학생의 경우 다른 캠퍼스에서 제2·3전공을 선택하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또한, 캠퍼스 간 동일 계열의 학부(과)로 전과도 가능하다.
 교육과정 설계 학사제도인 ‘자기설계융합전공’과 ‘자기설계학기(학점)제’를 통해 자기주도적 교육과정 설계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기설계융합전공’은 학생 스스로 2개 이상의 전공을 융합 설계하여 자신만의 교육과정에 대한 학위취득이 가능한 제도이며 ‘자기설계학기(학점)제’는 학생 스스로 설계한 프로그램(프로젝트 수행, 국내·외 사회봉사, 창업활동, 해외문화탐구 등)을 학점으로 인정받는 제도이다. 
●상명대학교는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매년 장학금 혜택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성적우수장학금, 사회봉사장학금, 특성화 장학금 및 프라임 장학금 등 100여 개의 다양한 교내·외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 1인당 장학금 수혜액이 347만 원에 이른다. 등록금도 7년 연속 인하 및 동결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상명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기술혁신이 가속화되고 사회구조, 사회체제 등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상명대학교는 새로운 시대 변화에 대비하고 위상을 확립하기 위하여 ‘ICT기반의 창의적 융합 인재 양성’이라는 특성화 전략을 통해 혁신을 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융합 교과목을 개발하고 융합전공 과정을 대폭 확대하여 학부(과) 간 구분을 없애고자 인문사회분야 전공을 ICT와 융합하여 3D프린팅융합전공(경영+3D프린팅), 빅데이터전공(문헌정보·행정·경영·경제+IT), 예술디자인과 IT를 접목한 융합과정 등을 준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지식과 정보의 기하급수적 증가와 이로 인한 지식 수명주기의 단축으로 인해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기초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상명대학교는 기초교육과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기초학습역량 강화를 위해 ‘back to basic’이라는 구호 아래 기초교양필수 교과목을 강화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교육방법을 교과목에 접목, 교과와 비교과 프로그램 연계를 활성화했다. 기초교양필수 교과목인 「사고와 표현」에서는 비판적, 논리적,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신장시키고,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학생 중심의 교수법을 적용했다.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 향상을 위한 「영어」교과목의 수업은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한 SMILE(SangMyung Innovative Language Education) 프로그램을 도입하였다. 
또한, 「컴퓨팅사고와 문제해결」을 교양필수로 운영하여 컴퓨터 기반의 사고력과 기본 코딩교육을 전체 학생들에게 강조하고 있다.
상명대학교는 학생과 교수가 함께하는 사제동행 「교양과 인성」을 필수과목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수업은 여러 비교과 활동과 연계하여 전 구성원이 함께 실천한다. 비교과 활동으로는 학술정보관과 함께하는 ‘하나의 책, 하나의 상명’ 운동, 문화예술대학과 함께하는 ‘음악·미술 공연 관람’, 학생상담센터와 함께하는 ‘자아성찰’ 프로그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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