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명지대학교
[2019 수시입학정보]명지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3: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랑과 창조의 70년, 믿음의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

1948년 개교하여 올해로 개교 70주년을 맞는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는 성경의 깊은 진리에 근거한 전인교육으로 13만여 명의 실천하는 지성인을 배출해왔다. ‘사랑·진리·봉사’의 대학이념으로 세상과 함께 호흡하고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길을 걸어온 명지대는 매년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개교 70주년 맞아 또 한 번 비상의 날개를 펴다
지난해 명지대는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에서 기념비적인 성과를 거뒀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LINC+ 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 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교육부의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선정, 고용노동부의 ‘2017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대학’ 선정,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및 한국어능력시험 시행기관’ 선정 등의 굵직한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 들어서도 교육부의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인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교육부의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8년 연속 선정, 교육부의 ‘2018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선정, 한국전력공사에서 시행하는 ‘ICT융복합 클러스터’ 거점대학 선정,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2017년 IPP형 장기현장실습 성과평가’ 최우수등급(S등급) 획득 등의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산학협력단을 중심으로 누적된 명지대의 연구 역량은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관심과 인정을 받고 있다. 산학협력단 산하 ‘에너지제로 주택사업연구단’이 주도한 국내 최초의 에너지제로 공동주택이 지난해 서울시 노원구에서 첫선을 보인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대통령표창을 받기도 한 ‘노원에너지제로주택’은 우리 사회 발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해온 명지대의 연구 역량을 상징적으로 비춰주는 성과물이다.

더 깊이 알고 더 넓게 배우는 전공교육 프로그램
- 융·복합 교육과 특성화 교육의 풍성한 만남

명지대는 본격적인 융·복합학문 시대에 대비하여 2015년 서울에 소재한 인문캠퍼스에 IT산업을 비롯한 미래 첨단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융·복합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ICT융합대학을 신설했다. 2016년에는 미래융합대학을 신설하여 창업교육과 평생교육을 통해 사회적 변화와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명지대는 전공별 특성화 교육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십여 년 전부터 전공별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해온 결과, 건축대학, 경영대학, 공과대학 등이 국내 최고 권위의 교육인증을 획득했다. 여기에 2017년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사업’ 선정, 교육부와 대교협의 ‘2017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상위 5개 우수대학 선정, 교육부의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CK)’ 중 ‘Industry4.0 지향 IoT 기반 임베디드 기계시스템 인력양성사업단’ 선정 등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특히 명지대의 전공별 특성화 프로그램은 ‘대교협 대학학과별 평가’,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 등 각종 외부기관 평가에서 최상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여기에 영화·뮤지컬학부, 바둑학과, 아랍지역학과, 미술사학과, 문예창작학과 같은 특성화된 학과가 다수 포진되어 다양한 교육 수요를 만족시키고 있다.
이러한 명지대의 교육 역량은 무엇보다 탄탄한 교수진에서 나온다. 2013년 동아일보 인문사회분야 연구능력 영향력 평가에서 행정학 분야 1위, 정치외교학 분야 3위와 5위를 차지한 교수들을 비롯한 우수한 교수진이 명지의 명품 교육을 이끌고 있다. 

마음만 먹으면 세계 어디든지 간다! 
- 전 학생에게 제공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

명지대는 47개국 264개에 이르는 해외 유수의 대학과 긴밀하게 교류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명지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7년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에서 인증을 획득했다.
명지대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은 전 학생에게 1회 이상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데 있다. 대표적으로 ‘아이비리그 장학생 프로그램’, ‘교환학생 프로그램’, ‘SAF 방문학생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이 밖에 단과대별, 학과별로 특색 있는 국제교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건축대학의 해외연수 프로그램, 경영대학의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중어중문학과의 중국현지학습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다.

학교 수업만 열심히 들어도 취업 걱정은 NO!
- 취업역량을 키워주는 현장중심형 교육

명지대는 330여 개에 이르는 산업체 및 공공기관과 연구협약을 체결하여 학생들에게 현장중심형 교육과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사회에서 요구하는 우수한 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공학교육혁신사업, 서울어코드 활성화사업, 캠퍼스 CEO 육성사업 등 창의적인 취업연계 교육프로그램을 풍부하게 운영하고 있다. 덕분에 2017년 고용노동부의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우선협상대학에 선정되었으며, 이어서 ‘MJ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명지대는 중소기업청의 ‘2016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연구마을) 주관기관’ 선정을 비롯하여 매년 대규모 산학협력연구사업을 잇따라 유치하면서 전국에서 손꼽히는 연구중심대학의 면모도 함께 갖춰가고 있다.

명지는 지향하는 인재가 다르다! 
- 특화된 기초교양교육기관에서 전인교육 담당

명지대는 순수 복음주의에 입각한 설립정신에 따라 신앙인, 전문인, 사회인, 세계인으로 요약되는 인재상을 구현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교양교육전문기관인 ‘방목기초교육대학’을 설립하였다. 설립 이후 방목기초교육대학은 다채롭고 흥미로운 전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건강한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되어왔다. 아울러 사랑과 섬김의 설립정신을 실천하는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과 연계 운영하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