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2019 수시입학정보]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3: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4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융합인재 키운다 

기초교육, 인성교육, 실용교육으로 참사람 인재 양성

동국대, 교육부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통과
서울, 경주캠퍼스 모두 ‘예비 자율개선대학’ 선정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교육부가 실시한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1단계 평가를 통과해서 ‘예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상위 64%에 포함되어 ‘예비 자율개선대학’으로 지정됐다.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 최종 결과는 오는 8월 말 확정 통보될 예정이다.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확정되면 대학 정원을 줄이지 않아도 되며, 정부 재정지원도 안정적으로 받게 된다.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은 발전 계획 및 성과, 교육 여건 및 대학운영의 건전성,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 학생 지원, 교육성과 등 기본요소와 관련된 정량 지표와 정량적 정성 지표에 대한 진단 결과를 합산해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은 “이번 기본역량진단에서 예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우리 대학의 교육 우수성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초교육, 인성교육, 실용교육을 바탕으로 참사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1주기 대학구조개혁 평가 ‘우수’ 대학 선정에 이어,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도 상위 64% 대학에 포함되며 대학 교육의 우수성을 국가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2017년 2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도 30개 평가 준거 모두 ‘충족’ 판정을 받으며 대학 교육 역량을 공인받은 바 있다.

4차 산업혁명 대비한 생명신소재융합학부, 창의융합공학부, ICT · 빅데이터학부 운영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올해부터 학생들의 전공 선택폭을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학부제를 운영하고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8학년도부터 과학기술대학 내에 생명신소재융합학부, 창의융합공학부, ICT·빅데이터학부를 신설하고, 상경대학 내에 경영학부를 융합학부로 전환했다. 2019학년도에는 인문콘텐츠학부, 글로벌어문학부를 융합학부로 신설한다. 각 융합학부는 기존에 전공으로 운영되던 유사학문분야를 융합학부제로 운영하여 1, 2학년은 기초 공통 과목을 같이 배우고, 3, 4학년은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배운 후 졸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학생들의 전공 선택폭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생명신소재융합학부는 신소재화학전공, 의생명공학전공, 바이오제약공학전공을 융합한 학부이며, 창의융합공학부는 전자·정보통신공학전공, 에너지공학전공, 기계시스템공학전공, 안전공학전공을 융합한 학부이다. 또한, ICT·빅데이터학부는 빅데이터·응용통계학전공, 컴퓨터공학전공을 융합하였고, 경영학부는 경영학전공, 회계학전공, 정보경영학전공을 융합했다. 
융합학부제는 기존 학부제와 달리 입학할 때에는 전공별로 입학하지만, 융합학부제 내에서 공통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유사전공 간에 융합교육모델로 운영한다. 
공통교육과정에서는 기초교육을 강화하고 전공 진로탐색을 가능하게 한 후, 3학년 이후에는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여 전공 이동이 가능하게 운영한다. 졸업할 때에는 학생이 선택한 전공의 심화교과목을 수강하여 취업으로 연계시킨다.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급격한 사회 변화에 맞춰 미래 유망 분야로의 학과 특성화를 위해 융합학부제를 도입했으며,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고 기초 교육을 강화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을 융합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ACE사업을 통해 잘 가르치는 대학 시스템을 갖췄다. 이제는 학생이 제대로 공부하는 대학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상을 움직이는 참사람 양성 대학에 매진
참사람인성교육센터 신설하여 인성교육에 주력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이 2016년 취임하면서 ‘세상을 움직이는 참사람 양성 대학’을 비전으로 교육의 내실화에 매진하고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의 비전 ‘참사람’은 불교의 자비와 지혜를 바탕으로 인성, 이론, 실무, 실천 능력을 두루 갖춘 참다운 인간을 의미한다. 한마디로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에 더하여 불교종립대학으로서 건학이념에 바탕을 둔 인성을 갖춘 인재를 키우겠다는 뜻이다. 참사람인성교육센터를 신설하여 불교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참사람 인증제 도입, 참사람 마일리지 기반 장학제도, 봉사활동 강화, 명상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성을 함양한 인재로 양성하고 있다. 

특성화 학과 운영, 서울-경주 캠퍼스 교류 학사제도,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강점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특화된 교육으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특성화 학과를 육성하고 있다.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고고미술사학전공, 안전공학전공, 에너지공학전공, 기계시스템공학전공, 행정·경찰공공학부, 글로벌경제통상학부, 경영학부가 특성화 학과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개의 캠퍼스 2배의 경쟁력’을 내세우며 서울-경주 캠퍼스간 이동(학적이동), 복수전공, 학점교류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세계를 무대로 한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도 강점이다. 교환학생, 현지학기제, 어학연수, 해외봉사 등 다양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해외현장실습, 해외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졸업생의 해외취업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해외취업도 지원하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현장중심 실용교육으로 취업역량 높여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대학 혁신 3대과제로 취업역량 강화를 설정하여 추진 중이며, 2016년 고용노동부 대학창조일자리센터에 선정되면서 경상북도 동남권 거점대학으로서 지역의 고용 창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5년간 취업 지원 인력과 취·창업 기능을 강화하고 저학년 때부터 특성화된 진로지도, 취업, 창업 교과목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키운다. 이를 통해 기업체에서는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싶은 대학으로, 고교에서는 진학시키고 싶은 대학으로 인식되도록 취업 역량 우수 대학으로 육성하고 있다.

자랑스러운 동국인 양성, 사회에서 사랑받는 대학 
올해 동국대학교가 건학 112년을 맞이하고, 경주캠퍼스가 설립된 지 40주년이 됐다. 경주캠퍼스에서만 4만 5천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이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경상북도 동남권 지역에서 명실상부한 거점 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으로 참사람을 키워 자랑스러운 동국인을 양성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 발전하여 사회에서 사랑받는 대학으로 발전할 것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