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영남이공대학교
[2019 수시입학정보]영남이공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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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직업교육 중심대학, 영남이공대학교

국가고객만족도 5년 연속 1위·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 WCC 7년 연속 선정
최신 실습장비, 기숙사 등 학생 만족 최우선
3년 연속 신입생 등록률 100% 달성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 WCC 7년 연속 선정, 6년 연속 교육역량 강화사업 전국 최다 선정, 산학협력대학(LINC) 선정을 비롯하여 청해진사업, K-MOVE 사업, 글로벌 현장학습사업 선정 등 정부 주관 해외 현장 학습 전 부문 선정의 성과를 보듯이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는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직업교육 중심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국가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전문대학 부문 5년 연속 1위를 달성함으로써 재학생이 가장 만족하는 대학으로 유명하다.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남이공대학교를 최종 선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학교·학과 만족도가 높아서’, ‘밝은 취업전망’, ‘편리한 교통과 편의시설’ 이외에도 ‘부모님과 선생님 추천’, ‘4년제 편입이 쉬워서’ 순으로 응답이 나왔다. 또한, 후배들에게 추천할 영남이공대학교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높은 취업률’, ‘풍부한 장학금’, ‘기숙형 대학 프로그램’ 등이 나와 재학생에 대한 취업 및 향후 진로는 물론 장학금 제도에 대해 대학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나타내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 백윤성 입학팀장은 “설문에 잘 나타나듯이 우리 학교는 높은 취업률과 풍부한 장학금, 우수한 시설과 편리한 교통이 가장 큰 강점이다. 이러한 강점 덕택에 신입생의 78% 이상이 2개 이상의 대학에 합격하고도 영남이공대학교를 선택했다. 특히 31% 이상의 학생이 4년제 대학에 복수 합격하고도 영남이공대학교를 선택한 것은 우리 대학이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직업중심 교육대학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을 반응한 결과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생각으로 인재를 완성하다’는 이념으로 시작 
전문대학 최초 기숙형 대학 RC
다양한 유학생 장점 살린 글로벌 룸메이트 프로그램 등
영남이공대학교 글로벌 엘리트 교육 프로그램

1968년 개교 이후 올해 50주년을 맞이하는 영남이공대학교는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전문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를 대표하는 자랑거리가 바로 전문대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기숙형 대학(Residential College)이다. 이곳에서는 300여 명의 인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오전 7시 30분부터 오전 8시 40분까지 진행되는 0교시 수업은 글로벌 인재의 필수 항목인 영어학습, 중국어·일본어 실무회화 등으로 진행된다. 개별학과 수업이 종료된 후에는 오후 7시부터 글로벌 튜터링 진로지도 프로그램 등 각종 RC 경력개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전공 자격증 및 어학 등 학생 개인들의 요구에 적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권기홍 학장은 “새로운 생각으로 인재를 완성한다는 이념으로 전문대학 최초로 2016년 신입생 171명으로 처음 문을 열고, 올해로 3년째 기숙형 대학을 운영하고 있다”며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24시간 운영되는 RC프로그램을 통해 입학 당시 외국어는 물론 학력도 낮았던 평범한 학생이 졸업과 동시에 포스코,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취업에 성공하고 4년제 대학에 성공적으로 편입한 것이 RC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다”라고 전했다.

학생생활관 프로그램도 영남이공대학교의 대표적인 자랑거리이다. 학생생활관에는 현재 국내 국적 학생 134명과 베트남, 잠비아, 중국, 우즈벡, 미얀마 등 외국인 유학생 165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이 있는 장점을 살려 글로벌 룸메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각기 다른 국적을 가진 학생이 서로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함께 배우면서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전문대 글로벌현장학습사업’ 선정으로 영남이공대 최고 수준 입증
총 48명 영어권 등 해외 파견

영남이공대학교는 2017 전문대학글로벌현장학습에서 국고 3억 8,672만 원을 확보해 총 48명의 학생들을 해외로 파견했다.

전문대학글로벌현장학습사업은 대한민국 전문대학생들의 국제화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정부에서 실시하는 사업이다. 학생들은 자신이 지원한 나라에서 16주 동안 외국어 공부와 체험연수를 무료로 할 수 있고, 학점도 인정받을 수 있어 우리나라 대학생에게는 선망의 대상인 프로그램이다. 

허진홍 국제대학 학장은 “글로벌현장학습사업 선발기준은 대학의 글로벌능력과 지원자들의 외국어성적인데 매년 우수한 결과를 얻는다는 것은 학생들의 어학능력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이공대학교 재학생 위한 문화행사, 전국에서 벤치마킹 
영남이공대학교는 재학생들의 만족도 향상과 청소년기 다양한 문화적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적으로 성숙한 인격체를 만들겠다는 이념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이러한 문화행사는 매 행사마다 조기에 마감 될 정도로 재학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별별체험단 - 수상스키, 승마체험, 녹차 만들기, 클레이 사격, 짚라인, 갯벌체험, 요트체험 등 매월 계절적 특성을 감안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성과 생각의 깊이와 폭을 넓혀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국 여러 대학에서 벤치마킹할 만큼 인기가 높다. 학생들에게 워낙 인기가 좋아 학생 한 명당 매년 3번의 체험기회가 주어지며, 지난 5월에는 가야문화체험과 레일바이크 등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컬처데이 - 학생들의 문화적 욕구를 해결하고, 문화적 이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뮤지컬, 연극관람, 영화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 공연에 대해서는 전체공연장을 통째로 영남이공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컬처데이로 활용함으로써 애교심 고취와 학과 선후배 간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명성황후, 오페라 유령 등 대형 뮤지컬은 물론 지역의 다양한 공연장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문화적 욕구 갈등을 해소하고 있다. 

두드림캠프 - 매년 여름 학과 교수님, 친구들과 1박 2일간의 연수과정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설계하는 행사로, 매년 25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하고 있다. 동해바다에서 다양한 해상 스포츠 체험은 물론 지도교수, 선배와의 밀접 토론을 통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행사다. 

바비큐파티 - 전교생이 교수님들과 함께 모여 열리는 ‘바비큐파티’는 매월 9월에 진행된다. 세계적수준의 전문대학(WCC) 사업 선정 기념으로 학생들에게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친구들과 고기 한번 실컷 먹고 싶다는 한 학생의 요청으로 시작됐다. 올해는 개교 5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어떤 큰 이벤트가 있을지 학생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큰 기대에 부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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