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부산대학교
[2019 수시입학정보]부산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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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2주년 부산대학교 
‘글로벌 연구중심대학’을 향한 힘찬 비상

창의·융합으로 전문성·연구력 갖춘 우수인재 양성

 

올해 2018년 개교 72주년을 맞은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는 미래 산업수요에 철저히 대비해 글로벌 연구중심대학을 표방하며 다양한 전략을 수립하고 전문성과 연구력을 갖춘 우수인재를 양성하는 데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국립대 최초 IBS 기후물리 연구단 유치 등 정상급 연구 경쟁력 인정받아
부산대는 2017년 ‘산업수학센터(IMC)’와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 ‘유전체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기관’, ‘SSK대형연구센터’ 등에 선정됐으며, 올 2학기에는 지역산업과 연관된 해양·파생금융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금융대학원 개원을 앞두고 있다. 앞서 2017년 1월초에는 기초과학연구원(IBS)이 지원하는 ‘IBS 기후물리 연구단(ICCP, IBS Center for Climate Physics)’을 국내 국립대학 중 처음으로 유치해 연구중심대학 도약의 신호탄을 올리기도 했다. 

부산대 발전의 모멘텀 ‘양산캠퍼스’, 의생명 연구중심대학 청사진 그려
전호환 부산대 총장은 “부산대에는 305억 원을 쾌척한 경암 송금조 선생의 숭고한 뜻과 기부로 마련된 ‘양산캠퍼스’라는 ‘발전의 모멘텀’이 있다”며 “의학·치의학·한의학·간호학·약학·생명과학·농학·동물·의공학·바이오나노소재 등 의·약·생명과학 발전을 위한 기본 인프라와 역량을 갖추고 있어, 캠퍼스 집적화와 효율화를 통해 한 단계 발전된 의·약·생명과학 연구중심대학의 모습을 그려갈 계획”이라고 야심 찬 포부를 밝혔다.

다양한 독서경험으로 기초역량 키우는 ‘책 읽는 대학’ 부산대
부산대는 독서문화와 책 읽기를 통한 소통능력 확대로 인문학을 기초로 한 글로벌 인재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교내 교양교육원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책 읽는 대학’ 프로젝트는 ‘부산대 선정 이 달의 도서’ 독서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실질적인 실행 방안인 ‘명저 50선 저자되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부산대 대표 5대 학문분야 집중 육성…‘미래 차세대 산업 선점’ 목표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부산대는 대표 5대 학문분야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IoT(사물인터넷)·ICT(정보통신기술) △미래 전략산업 중 하나인 첨단바이오융합 △선진국 도약을 위한 고부가 가치산업인 스마트신소재 △부산지역의 원전과 관련된 재난안전 △미래를 더욱 풍요롭게 할 해양자원 등 미래 산업을 선도하고 시대의 흐름에 발맞춘 5대 학문분야에 대해 부산대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갖고 체계적인 투자를 해나감으로써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V-SPACE, 초학제 융합실험실 등 선제적 교육 · 연구 인프라 강화
부산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메이커스페이스(Makerspace)인 ‘PNU V-SPACE’를 개소함으로써 연구중심대학의 또 다른 한 축을 담당하게 됐다. 3D프린터 등의 창작 장비와 사물인터넷 구현이 가능한  V-SPACE는 최근 공간 확장으로 공학과 예술 등 학제 간 융합교육과 함께 새로운 산학프로그램 운영도 가능해졌다. 

부산대는 2017년 3월 ‘초학제 융합실험실’을 개소하는 등 지속적인 첨단 기자재 확보를 통한 양질의 분석 지원뿐만 아니라 교내외 연구자들에게 연구·교육 장비에 대한 최신정보 교류, 이용교육 확대에 주력해 연구중심대학이라는 위상에 걸맞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연구를 향한 젊은 열정 ‘부산대학교 신진연구자상’ 신설
부산대는 2017년 연구자로서 열의를 가지고 우수한 연구결과물을 창출함으로써 동료 교수들에게 모범이 되는 3년 6개월 이내의 신진연구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부산대학교 신진연구자상’을 신설하고 매년 시상함으로써 연구의욕 고취와 대학연구의 질적 수준 향상에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 수행,
미래 창조할 대한민국 싱크탱크로 우뚝

특히 부산대는 굵직한 정부사업을 수행하며 연구 및 교육 역량에서 그 실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부산대는 교육부의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에 선정돼 2015년부터 4년(2+2) 동안 연간 20억 원을 지원받고 있으며, 2017년 ACE+(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 계속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BK21 플러스 사업에서는 2015년 중간평가 결과 국립대 1위, 전국 2위에 오르는 등 총 31개 사업단(팀)이 2020년 8월까지 매년 연간 188여억 원을 지원받아 세계적 수준의 대학원과 우수 연구인력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부산대는 학문 간 영역을 허물어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창의·융합, 통섭형 엘리트 교육과 탁월한 연구 성과를 창출해 미래사회를 창조하고 리드하는 대한민국의 싱크탱크로 우뚝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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