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시입학정보]경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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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저널
  • 승인 2018.07.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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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 선도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의 산실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진단’ 1단계 통과…대학 우수성 인정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1946년 개교 이후 ‘미래를 열어가는 지역감동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실천궁행·구국독립·이교위가’의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대학 특성화와 경험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최상의 면학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친환경적인 월영(月影) 캠퍼스를 가지고 있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사계절 내내 지역에서 가장 즐겨 찾는 공원과 같은 캠퍼스로도 유명하다.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진단’ 1단계 평가 통과
경남대는 최근 교육부가 실시한 2018년 ‘대학 기본역량진단’ 1단계 평가를 통과했다.

대학 기본역량진단은 지난 정부에서 추진된 대학 구조개혁평가를 대체하는 평가로서, 교육부는 전국 일반대학 187개교 중 120개 대학을 ‘예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진단은 최근 3년간 ▲교육 여건 및 대학운영 건전성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 ▲학생 지원 ▲교육성과 등 대학이 갖춰야 할 기본요소와 관련된 정량지표와 정성지표 결과를 합산해 도출했다.

이 진단에서 경남대는 1단계 평가를 통과하여 ‘예비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됨으로써 8월 말 ‘자율개선대학’에 최종 선정되면, 자율적인 정원 운용과 더불어 2019년부터 3년간 대학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반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이러한 결과는 ‘참여’, ‘창조’, ‘동행’을 대학의 핵심 가치로 두고 미래를 열어가는 지역감동 대학이라는 비전을 설정하여 부단히 노력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경남대는 학생들의 진정한 성장을 도모하는 경험기반 교육체계 확립, 창의·융합 교육과정 확대 등의 학생성장지향 맞춤형 학습지원과 지역사회 협력 플랫폼 구축, 지역사회 연계교육 강화를 통해 더욱 견고한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하여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창의융합 지역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박재규 총장은 “우리 대학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한 덕분에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우리 대학이 더욱 기본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지속 발전 가능한 명문대학으로 재도약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 말했다.  

LINC+, IPP형 일학습병행제 등
여러 정부재정지원사업 선정으로 지역명문대학 도약

경남대는 최근 정부가 주관한 재정지원사업에 잇달아 선정되고, 각종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얻고 있다.

우선 2017년 4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돼 5년간 200억 원을 지원받고 있다. 특히 지역 밀착형 과제로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캡스톤디자인’은 2017년 63개 과목에 1735명이 수강해 역대 최고의 수강인원을 기록했다. 또 공과대학뿐만 아니라 문과대학, 법정대학, 사범대학 등 인문사회분야의 참여를 확산시켰다. 그 결과, 미술교육과 4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C.I.C팀이 전국 LINC+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전국에서 2개 대학만 뽑는 ‘2017 창업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17년도 IPP형 일학습병행제 지원사업’에도 선정됐으며, 올 3월에는 ‘전국 제3기 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대학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대학(S등급)에 뽑혔다.

이와 함께 올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모듈’ 3개 과정이 재선정되어 3억 6000만 원을 추가 지원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외에도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상남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안전한 수산물 먹거리 제공을 위한 IoT기반 통합 실시간 수조 수질관리 시스템 개발’ 사업의 빅데이터 전문 연구개발 사업 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2년간 12억 원 규모로 진행한다.

경남대는 기존 선정된 교육부의 대학특성화사업, 통일부의 통일교육 선도대학 지정 육성사업, 교육부의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사업을 비롯해 여러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해외영어연수원 개원 등 어학 교육으로 ‘유명’
경남대는 글로벌 시대에 대비해 학생들의 어학 실력 향상에 집중해왔다. 2006년 국내 대학 최초로 필리핀 현지에 해외영어연수원을 개원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의 어학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1대1 맞춤식 진로 및 취업지도, 취업 교과목 신설, 현장실습학점제강화, 취업캠프, 직무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취업 아카데미 등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개교 72년을 맞은 경남대는 현재 7개 단과대학, 7개 학부, 42개 학과, 10개 부속기관, 16개 연구소를 갖추고 있다. 1만 3000여 명의 재학생과 1000여 명의 교수·직원이 있으며, 사회 곳곳에 진출해 있는 13만여 명의 동문이 학교 발전과 재학생들의 취업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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