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법륜스님 즉문즉설 펼쳐진 ‘국민행복포럼’ 열어
동의대, 법륜스님 즉문즉설 펼쳐진 ‘국민행복포럼’ 열어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8.07.1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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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추 씨 ‘행복한 삶을 위한 소통과 정신의학’ 주제 특강·법륜스님 즉문즉설 등 진행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와 (사)국민행복실천운동본부(상임대표 정각스님)가 지난 10일 동의대 석당아트홀에서 ‘2018 국민행복포럼’을 열었다.

‘행복한 삶을 위한 행복가치 공유’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동의대 공순진 총장과 국민행복실천운동본부 상임대표 정각스님, 공동대표 심산스님과 김종민 대표, 평화재단 이사장 법륜스님을 비롯한 내빈과 부산시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재불화가이자 정신의학자 르네추 씨의 ‘행복한 삶을 위한 소통과 정신의학’이란 주제 특강과 평화재단 이사장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순서로 진행됐다.

법륜스님은 ‘일상생활에서의 행복과 바른 생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즉문즉설에서 시민들의 고민과 걱정에 대한 질문에 명쾌한 해답으로 호응을 얻으며 국민들의 실질적 행복감 상승을 위한 바른길을 제시했다.

국민행복을 위한 바른 뜻과 지혜를 모으기 위해 3월 설립된 (사)국민행복실천운동본부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3월 20일 세계행복의 날에 국민행복포럼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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