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남궁문) 교무처 학생장학팀 직원 전한수 씨가 6월 29일 전북서부보훈지청에서 열린 ‘2018년 호국보훈의 달 포상 전수식’에서 국가보훈처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전수식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고 보훈청 취업지원 사업에서 특별한 공로를 세운 자 또는 모범적으로 취업 활동 중인 국가보훈대상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씨는 국가보훈시책에 적극 협력함으로써 국가보훈대상자의 생활 안정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바가 인정돼 표창장을 수여받게 됐다. 특히 국가보훈대상자 학생들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애정으로 장학금 등 체계적 상담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전 씨는 전수식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하느라 학업의 꿈을 접었다가 늦은 나이에 사이버대에 입학하는 분들이 많다”며 “국가보훈대상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졸업까지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