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째주]동신대, '줄탁동시(卒啄同時)'의 심정으로…
[6월 첫째주]동신대, '줄탁동시(卒啄同時)'의 심정으로…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1.06.07 0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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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6월 1일 단국대 광고
▲ 한국일보 6월 3일 금강대 광고

 

 

 

 

 

 

 

 

 

 

 

 

 

▲ 한겨례 6월 2일 동신대 광고

 

▲ 한겨례 6월 3일 성공회대 광고

 

 <광고 분석>

6월을 맞이한 첫째 주에도 각 대학들은 대학원 신입생 모집과 교수 초빙 광고를 앞세웠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은 '줄탁동시(卒啄同時)'라는 사자성어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동신대 광고. 줄탁동시는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뜻'을 지닌 성어다. 동신대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에 신기원을 열기 위해 '줄탁동시'의 마음으로 스승과 제자가 함께 노력합니다"라는 의지를 광고에 내비쳤다.

또한 성공회대는 "세상이 하나의 바퀴로 굴러갈 수 있을까요? 진보명문 성공회대로 오십시오"라는 문구로 대학원 신입생 모집 광고를 선보였다. 단국대는 '단국대의 멘토가 되어 주십시오'라는 문구로 교수 초빙 광고를 게재했으며 금강대 또한 교수초빙 광고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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