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대학뉴스 > 대학총장 교육을 말하다 | 실시간 교육/대학뉴스
     
[경남과기대]“학생이 행복한 대학, 취업이 강한 대학 만들 것”
[스페셜 인터뷰] 김남경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총장
2018년 06월 27일 (수) 13:25:30

경남지역 곤충산업, 지속적이고 경쟁력 있는 미래 핵심 소득 작목으로 육성
항공우주, 기계부품, 항노화 바이오 트랙 전략적으로 선정…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경남과기대-경상대 간 연합대학 구축…대내외 경쟁력 강화 박차

   
김남경 총장은...
1978년 부산대 기계공업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아대에서 석사, 부산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 진주산업대(경남과기대 전신) 교수로 임용된 이후 기획처장, 이공대학 학장, 산학협력단장, 한국기계가공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2017년 3월 7대 경남과기대 총장에 취임했다.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남과학기술대학교는 고종 황제의 칙령으로 세워진 민족대학이자 한강 이남에서는 가장 오래된 대학으로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강상오, 이청담, 박생광, 이병주 등 역사에 길이 빛날 애국지사, 종교가, 예술가 및 문인 등을 다수 배출한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깊은 대학이다. 특히 농업, 원예, 축산, 잠업을 비롯한 농업기술과 농지개량을 위한 토목기술 등 조국 근대화에 필요한 기술과 인재를 개발하고 양성하는 데 큰 역할을 다해왔다.

경남과기대는 ▲2017년 6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사업) 선정 ▲2017년 9월 ‘K-ICT 3D 프린팅 경남(사천·진주, 이하, 3D센터)센터 구축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외에도 ▲2018년 2월 ‘대학일자리센터’ 운영대학 ▲‘곤충산학연협력단’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산림생명소재개발사업 ▲연구마을 운영기관 등 다양한 국책사업에 선정돼 지역 업체들과 강력한 산학 협력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김남경 경남과기대 총장을 만나 108년의 역사를 가진 대학으로서의 위상과 앞으로의 발전 계획, 정부지원사업에 대한 기대효과 등에 대해 들어봤다.

경남과기대는 108년의 역사를 가진 대학이다. 진주농림전문대학 → 진주산업대 → 경남과기대로 발전 성장해왔는데 지난 100여 년간 지역사회에서 경남과기대의 위상은.
“오늘날 우리 농촌이, 우리나라가 이만큼 잘살게 된 것은 경남과기대의 전신인 진주농림고, 진주농림전문학교와 진주산업대 졸업생들의 열정과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이런 유구한 역사 속에 대학 캠퍼스에는 4만 3000여 그루의 나무가 있다. 108년의 전통을 자랑하듯 도심 숲을 이루고 있으며, 제각각의 이름으로 경남과기대를 이루고 있다. 뿌리 깊은 대학이다.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공원 같은 대학이다. 지역민에게 사랑받고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다.”

2017년 3월 경남과기대 총장으로 취임하면서 취업률 80% 달성, 강력한 연합대학 구축, 정부 프로그램 유치 등 대학 발전을 위한 3가지 안을 제시했다. 지난 1여 년간의 성과와 대학 발전상을 평가한다면.
“지난 1년 동안 가장 공들였던 부분은 세 가지였다. 첫 번째는 대내외적으로 경남과기대의 신뢰감을 높이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대학운영 기본 틀과 시스템을 갖추고 ‘치유와 화합으로 다 함께, 행복한 대학’을 만드는 데 온 힘을 쏟았다. 그리고 더는 갈등과 반목이 묵인되는 일이 없도록 했다. 그 결과 서로를 탓하는 일도 대부분 사라졌으며, 더는 과거에 얽매여 있지 않고 미래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두 번째는 취업률 향상이다. 치밀한 준비 없이는 대학 경쟁력이 요구되는 시대에 뒤처지고 만다. 그래서 대학 교육의 목표를 지역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양성과 공급이라고 생각했다. 경남과기대는 2017년 ‘학생이 행복한 대학, 취업이 강한 대학’을 슬로건으로 학생 취업을 높이는 일을 최우선에 두고 행정을 펼쳐왔다. 그 결과 올해 초 한국교육개발원의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최종결과 64.5%의 취업률로 국·공립대 중 경남지역 1위, 부·울·경 2위를 달성했다.

이처럼 취업률 상승을 지속하고, 더 높이기 위해 저부터 명함에 2명의 멘티 학생을 새겨 넣고 홍보하고 있다. 또한 LH와 남동 발전 등 혁신도시 입주기관, 국가항공산단 기업과 교류의 폭을 넓히고 경남과기대 학생들과 멘토-멘티 연결식을 넓혀가고 있다.

세 번째는 정부재정지원금과 발전기금 확보다. 경남과기대는 2017년 한 해 동안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운영대학 선정 ▲풀뿌리기업육성사업·산림생명소재개발사업 동시 선정 ▲K-ICT 3D 프린팅 경남센터 구축사업, 연구마을 등에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개교 108주년을 맞아 고액 발전기금을 기부해주신 분들을 예우하기 위해 보은의 동산을 조성, 은행나무 30그루를 심고 기념비 제막식을 했다. 이외에도 30개 학과에서 100계좌 갖기 운동과 동창회 1000계좌 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학내에 새로운 피가 수혈됨으로써 교수님들의 연구 역량 증대와 재학생들에게는 교육환경 개선 등 새로운 미래를 위한 토대가 마련되고 있다.”

경남과기대는 LINC+, K-ICT 3D 프린팅 경남센터 구축사업 등 정부지원 사업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현재 수행 중인 정부재정지원사업 현황과 성과는.
“우리 대학은 2017년 6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사업)’에 선정됐다. 향후 5년 동안 70억 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또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중 하나인 3D 프린팅 경남 센터 유치로 미래 산업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우리 대학은 2017년 9월 ‘K-ICT 3D 프린팅 경남(사천·진주, 이하, 3D센터)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3D센터를 구축하고, 총 45억 원의 사업비로 항공우주산업 및 기계소재부품 등 연계산업에 3D프린팅 기술 활용과 산업발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재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할 기회도 열었다. 경남과기대는 올해 2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첫 도전에 운영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향후 5년간 10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한다.

이 외에도 경남과기대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곤충산학연협력단’ 선정(6억 3000만 원), 풀뿌리기업육성사업(24억 원), 산림생명소재개발사업(10억 원), 연구마을 운영기관(40억 원) 등의 국책사업에도 선정됐다. 또한 교육·연구·실험실습을 위한 공간 확보 및 조정을 위해 평생교육원(생명과학대학 2호관, 150억 원)과 학술림 실험실동(30억 원)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연구 마을 사업(2년간 40억 원)은 우리 대학이 지역에 있는 업체와 강력한 산학 협력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특히 경남과기대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역특화작목산학연협력광역화사업 ‘곤충산학연협력단’에 선정, 지역농업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구체적으로 무슨 사업인지. 
“우리나라 곤충산업은 사육 규모가 영세하고, 소비시장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했다. 그래서 곤충 농가는 생산된 곤충 판매망을 확보하지 못하는 등 곤충산업의 기반이 매우 취약한 실정이다. 그래서 정부는 2010년 8월 「곤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2011년부터 2차례에 걸쳐 ‘곤충산업 육성 5개년 계획’을 수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지역특화작목산학연협력광역화사업 ‘곤충산학연협력단’에 지난 2월 우리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사업기간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1단계)며 총 사업비는 6억 3000만 원이다. 1차 년도에는 2억 1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곤충산학연협력단’은 음식과 약용, 사료용 곤충의 사육시설 현대화와 6차 산업화를 통해 경상남도 회원 농가의 소득 증대(30%)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경상남도농업기술원 경남곤충자원산업화센터와 연계해 경남지역의 곤충산업을 지속적이고 경쟁력 있는 미래 핵심 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세부 실행 방안을 설정하고 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농식품 ICT 융복합 사업과 연계해 곤충 사육시설의 ICT 기술 적용에 의한 시설 현대화 ▲환경위생관리 시스템 선진화를 통해 전염성 질병 확산 방지 및 차단 ▲우량 종충·종봉 확보 및 보급을 통해 품질 고급화 ▲곤충 사육 농가, 가공, 유통·판매업체 및 수출업체의 조직화(협동조합 등)를 구축할 예정이다.”

경상대와 연합대학 구축을 통한 통합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안다. 연합대학 의미와 기대효과는 무엇인지.
“우리 대학은 2017년 11월 ‘경남과기대-경상대 간 연합대학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2017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유형Ⅱ-대학 간 혁신형)에 선정됐다. 현재 교육, 연구, 산학협력, 행정자원 지원시스템 기반조성 분야 등 4개 분야, 23개 세부 과제를 한국생산성본부와 삼일회계법인이 맡아 진행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경남과기대와 경상대는 두 대학에서 차례로 ‘경남과기대-경상대 연합대학 구축을 통한 대학통합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현재 대학들은 학력 인구 감소, 재정난 가중, 교육환경 변화 등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 경남과기대와 경상대는 한 지붕 두 가족이었다. 광복 후인 1945년 10월 황운성 교장이 통산 제7대 교장(진주 공립농업학교)으로 취임했고, 한국인 최초의 교장이었다. 그 후 6년제 농림중 교장으로 학교를 발전시키는 데 힘을 쏟았으며, 1948년 진주초급농과대(현 경상대)를 개교했다.

이렇듯 두 대학은 같은 뿌리를 가지고 있으며 지리적 근접성, 활발한 통합 논의 등 연합대학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 두 대학은 교육환경을 철저히 분석해서 연합대학 구축을 위한 ‘답’을 찾고 있다. 연합대학 구축을 통한 통합 등 다양한 전략 수립을 통해 대내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 구성원들이 힘을 모을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학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경남과기대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경남과기대 슬로건은 ‘학생이 행복한 대학, 취업에 강한 대학’이다. 경상남도·진주시 발전계획,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특성을 자세히 살펴 대학 발전 방향에 반영한 것이다. 그 결과 구성원들의 의견을 모아 ▲항공우주 ▲기계부품 ▲항노화 바이오 트랙을 전략적으로 선정, 교내 관련 학과를 융합형으로 구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인재 양성을 위해 데이터 융합학과를 설립하고, 대학 교육의 목표를 창의·공감형 인재 양성으로 설정해 학사제도 등을 개편하고 있다. 대학교육의 중심을 학습능력과 인성교육 중심으로 대전환하고 있으며,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가기 위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대학이 위기다. 대학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이라면.
“도전은 새로운 길을 내는 것이다. 무에서 유를 만드는 일이다. 어려움이 뒤따를 것이지만 ‘할 수 있다’는 믿음과 강력한 의지만 있다면 108년의 역사 속에서 새로운 대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 대학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교육과정개편과 평생학습 등 오히려 작기 때문에 시대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의사결정을 단순하고 빠르게 할 수 있는 것은 급변하는 대외 환경에 적응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작지만 강한 대학을 만들 수 있다. 지금의 시대에는 작은 것이 강점이 될 수 있다. 이러기 위해서는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 속도는 그다음이다. 새로운 방향을 잘 잡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경남과기대의 도약을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

   
 

취임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재학생 진로 및 취업지도 프로그램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해 LH, 남동발전, 업체 등과 멘토링 협약식 체결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공기업 직원들과 재학생의 멘토 결연식이었다. 교수님에게 이야기 못 하는 부분을 사회 선배들에게 듣고 인생의 진로에 도움을 받는 제도다. 6월 20일에도 올해 남동 발전과 멘토링 사업이 진행됐다.

지난 1월 국토교통부는 혁신도시 등 지방 이전 공공기관이 지역인재를 의무적으로 채용하도록 하는 ‘혁신도시 특별법’ 시행령을 개정했다.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를 2022년까지 5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올해 우선 18% 수준을 적용하고, 매년 3%씩 기준을 높여 2022년이 되면 30% 기준을 적용하게 된다.
 
이를 위해 혁신도시 중심의 지방대-지자체-공공기관 협력 클러스터 조성 지원이 시급하다.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채용목표제(30%)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 프로그램 공동운영 지원도 필요하다. 대학은 교육자원 협력을 통해 이전기관 맞춤형 융합 연계 전공 및 복수전공 개설이 가능하다.

지역의, 지역에, 지역을 위한 일자리가 필요하다. 지자체와 지역대학, 중소·중견기업, 혁신도시가 힘을 모은다면 지역이 사람을 키우고, 사람이 지역을 만들 수 있다. 지역에서 일할 인재는 지역에서 양성해야 한다. 그러면 수도권 과밀화에 따른 여러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국가 균형 발전의 핵심이다. 이같이 지방 국립대학 총장으로서 1년을 보내면서 지역인재 채용 할당제가 지역발전으로 이어지고 대학과 함께 정부·지자체·정치권 등이 연계해 상생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탠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보람된다.”

남은 임기동안 꼭 이루고 싶은 계획은.
“이제 1년이 조금 지났을 뿐이다. 여전히 열심히 달리고 있다. 넘어야 할 산도 많다. 다가올 경남과기대-경상대 간 연합대학 구축 결과 발표에 따라 조금은 유동적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대학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더 많은 힘을 쏟을 것이다.

고객(학생, 기업)이 원하는 대학을 만들겠다. 그리고 식량 안보 차원에서 일본 홋카이도대와 공동 운영 중인 국제 식량 안보 대학원 정착에 성과가 있길 바라며, 더 나가 중국 난징대와도 교류를 계획해 일본, 한국, 중국 트라이앵글 시스템을 구축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리 대학의 강점 분야인 농업 분야 연구를 특화시킬 것이다.

또 우리 대학은 지난 1월 부·울·경 대학 중 최초로 학내 청소, 경비, 주차 용역 근로자 전원(3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합의된 주요 내용은 ▲청소, 경비, 주차 근로자 전원(32명) 정규직 전환 ▲정년 65세 보장 ▲최저임금 보장 ▲식비, 명절휴가비, 복지 포인트 지급 등이다. 사회적 약자인 용역 노동자들에게 최소한의 일자리를 보장하고, 더 좋은 여건에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우리 대학은 108년 전통을 넘어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경남과기대 진학을 희망하는 고교생들에게 당부의 메시지가 있다면.
“지난 1월 국토교통부는 혁신도시 등 지방 이전 공공기관이 지역인재를 의무적으로 채용하도록 하는 ‘혁신도시 특별법’ 시행령이 개정됐다고 밝혔다. 이런 대외 환경 변화에 발맞춰 대학 발전 방향을 정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SC) 기반의 직무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있다.

이제 중앙과 지역의 차이는 없다. 우리가 있는 이곳, 지역에 해답이 있다.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이 확대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도 취업에 유리하다. 경남과기대 전 교직원은 대학의 가치와 방향설정을 새롭게 하고 있다. 새로운 대학이 필요한 이유다. 그곳에 경남과기대가 있다. 학생이 행복한 대학, 취업이 강한 대학, 학생의 비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학, 경남과기대의 새로운 비상을 지켜봐 주길 바란다.”


임지연 기자 jyl@dhnews.co.kr
ⓒ 대학저널(http://www.dh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회사소개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규약 준수 광고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주)대학저널 | [주소]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9길65, 906호(가산동 백상스타타워1차) | TEL 02-733-1750 | FAX 02-754-1700
발행인 · 대표이사 우재철 | 편집인 우재철 | 등록번호 서울아01091 | 등록일자 2010년 1월 8일 | 제호 e대학저널 | 청소년보호책임자 우재철
Copyright 2009 대학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h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