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2018 전국디자인 실기대회' 시상식 개최
인하대, '2018 전국디자인 실기대회' 시상식 개최
  • 최진 기자
  • 승인 2018.06.14 13: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 고교생 1000여 명 참가

[대학저널 최진 기자] 인하대학교가 14일 인하대 60주년 기념관에서 '2018 인하대 전국디자인 실기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인하대 전국디자인 실기대회는 인천에서 유일한 대학 주최 실기대회다. 대회에는 전국 고교 재학생과 고교졸업생, 검정고시생 등 1087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은 신송고 박홍윤 학생이 수상했다. 또 기초디자인 부문에는 풍동고 김찬우 학생이, 사고의전환 부문에서는 인천 청라고 한종진 학생이 금상을 받았다. 은상은 연송고 김지환 학생등 4명이 수상했고 동상에는 행신고 장은영 학생 등 4명이 수상했다. 휘봉고 최서영 학생 등 2명은 특별상을 받았다.

한편 차세대 디자인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인하대 6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전국 고교 재학생을 포함해 고교졸업생, 검정고시생 등이 참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