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무안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목포대, 무안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 신효송 기자
  • 승인 2018.06.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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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목포대학교 총학생회가 지난 8일 무안읍 매곡리 발산마을 일원에서 총학생회 임원진과 재학생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농촌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농촌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손 부족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농촌의 현실을 느끼며 노동의 의미를 깨닫고자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매곡리 발산마을 농가의 양파와 마늘 수확작업을 함께 하며 농번기 바쁜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농촌 일손돕기가 마무리 된 이후에는 발산마을 주변의 마을정화 활동을 함께 펼치기도 했다.

홍석 총학생회장은 “이번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땀에 대한 소중한 보람과 농촌의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무 탈 없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마을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학생들에게는 좋은 추억과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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