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가족상담학 관련 전문 교육 특화 '주목'
서울사이버대, 가족상담학 관련 전문 교육 특화 '주목'
  • 임승미 기자
  • 승인 2018.06.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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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상담학과 졸입 시 건강가정사 자격증 취득 가능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가족상담학과가 부부간,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는 특화된 교육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족상담학과는 가족상담, 성교육 및 성상담, 가정폭력과 가족상담, 가족놀이치료 등 가족상담의 기본 이론 과목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에 직접 적용할 수 있고 내담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무 과목도 마련돼 있다.

학과 졸업 시 가족상담학사 학위 취득이 되며,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민간자격으로 등록된(등록번호: 제2017004219호) ‘가족상담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사)전국대학상담학과협의회에서 발급하는 ‘상담심리지도사 자격증’(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등록번호 2014002812호)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서울사이버대 총장 명의 수료증인 부부상담수료증, 부모교육상담수료증, 이혼상담수료증도 취득할 수 있다.

특히 여성가족부에서 인정하는 건강가정사도 취득이 가능하다. 건강가정사는 「건강가정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전국 시도 및 시군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가정문제 상담 및 개선 활동, 건강가정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등 건강한 가정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한다.

서울사이버대 가족상담학과 학과장 김요완 교수(입학처장)는 "서울사이버대 가족상담학과는 국내 온라인 최초 가족상담학과로써 가족상담에 특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며  "가족상담학과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가족상담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지난 1일부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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