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윤여표 총장, "함께 식사 합시다!"
충북대 윤여표 총장, "함께 식사 합시다!"
  • 임승미 기자
  • 승인 2018.06.0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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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와 직접 소통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이 4일 충북대 별빛식당에서 제50대 ‘공감’ 총학생회 학생들과 함께 밥을 먹으며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윤여표 총장은 기말고사를 앞둔 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최근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인 취업 준비는 물론, 총학생회의 운영 등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공감했다.

김종서 총학생회장(경제학과·4년)은 “총학생회의 격려를 위해 직접 식사대접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총학생회가 학생의 대표인만큼 학생들의 의견을 잘 공감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여표 총장은 “학생들의 고민을 직접 듣고 싶어 학생들과 점심식사를 나눴다”며 “총학생회는 학생들의 의견을 대표하는 만큼 이 자리를 통해 학생들이 평소에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부분에 부족함을 느끼는지를 실감하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학생들과 꾸준히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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