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 속에 잠든 한반도 공룡, 3D 통해 되살아난다
화석 속에 잠든 한반도 공룡, 3D 통해 되살아난다
  • 대학저널
  • 승인 2010.04.28 14: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호남대 최첨단 3D입체영상 기술, EBS 원더플사이언스에 방영
호남대학교 가상현실응용 지역혁신센터(소장 정영기)의 3D 스캔, 쾌속조형, 입체영상 기술이 EBS 과학다큐인 다큐프라임 원더사이언스에 방영된다.
▲ 정영기 소장


EBS는 오는 29일 밤 9시 50분부터 50분간 방영되는 원더플사이언스에최첨단 영상기술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를 방영한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세계, 3D 입체’ ‘3D 스캔을 통해 살아난 한반도의 공룡’ ‘움직이는 책이 있다?’ ‘증강현실과 홀로그램!’ ‘과학의 마술, 생활 속 과학으로 다시 태어나다’ 등 4개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는 호남대학교 가상현실응용 지역혁신센터의 3D 스캔, 쾌속조형, 입체영상 기술이 집중 소개될 예정이다. 또 지난 해, 영화 '아바타'로부터 시작된 3D 입체 영화와 영상 산업을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망해 보고,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세계를 만들고, 보이는 것을 믿지 못하게 만드는 3D 입체 현실의 원리를 알기 쉽게 소개한다.

한편 호남대학교 가상현실응용 지역혁신센터는 지난 3월에 중국에서 개봉한 유덕화 주연의 홍콩영화 ‘미래경찰’의 3D 스캔 작업과 SBS 드라마 드림, 산부인과 여의사, 자이언트에도 참여하는 등 3D 입체영상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각종 제품개발과 엔터테인먼트 분야 등에서 활약을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