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안전한 학교 생활화에 앞장선다
충북대, 안전한 학교 생활화에 앞장선다
  • 임승미 기자
  • 승인 2018.05.18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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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성료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확고한 안전의식을 바탕으로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생활화를 목표로 했다. 이를 위해 실제 훈련 경험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참여형 훈련 확대로 안전문화의식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충북대는 훈련기간 동안 총장 주재 자체회의와 재난종합상황실 대응반을 꾸려 대책회의를 갖고 ▲교직원 비상소집 훈련 ▲지진 ▲화재 발생 대응 훈련 ▲민방위 지진대피 훈련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학생생활관 화재 대응 훈련 등 실행기반 훈련도 함께 벌여 학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응하는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이번 대응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체계적이고 다양한 훈련방법의 적용으로 훈련효과를 극대화 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모든 개신인들이 마음 놓고 공부하고 일할 수 있도록 안전한 충북대를 구축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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