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대학뉴스 > 대학일반 | 실시간 교육/대학뉴스
     
아주대·수원대·한신대, 우리 지역 옛이야기 알리기 강연 진행 '눈길'
수원, 화성, 오산 지역 역사와 문화 정보 제공
2018년 05월 15일 (화) 15:11:01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 박물관과 수원대 박물관·한신대 박물관이 공동 주관하는 ‘대학 박물관과 함께 찾는 우리 지역의 옛 이야기’ 강연이 오는 17일 아주대 성호관 1층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좌는 ‘수원, 오산, 화성 지역의 고대 사회 형성 과정’을 주제로 이남규 한신대 국사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지역 주민과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세 대학 박물관은 지난 10일 첫 강좌 ‘수원, 오산, 화성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이형원 한신대 국사학과 교수)’를 시작으로 연이어 역사 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31일에도 ‘발굴 자료를 통해 본 수원, 오산, 화성 지역의 신라 문화(양정석 수원대 사학과 교수)’ 강좌를 열 계획이다.

이외에도 ▲‘우리의 성씨를 찾아서’ 이상국 아주대 사학과 교수 ▲‘영조와 정조는 사도세자를 어떻게 보았을까’ 정해득 한신대 국사학과 교수 ▲‘수원 화성의 축조와 정약용의 활동’ 조성을 아주대 사학과 교수 강의도 오는 11월 개최될 예정이다.

경기 남부의 역사·문화적 거점인 수원, 화성, 오산 지역은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공동된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행정구역이 달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아주대와 수원대·한신대 박물관이 힘을 모아 이 지역에 대한 연구와 교육 활동을 진행,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임지연 기자 jyl@dhnews.co.kr
ⓒ 대학저널(http://www.dh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회사소개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규약 준수 광고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주)대학저널 | [주소]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9길65, 906호(가산동 백상스타타워1차) | TEL 02-733-1750 | FAX 02-754-1700
발행인 · 대표이사 우재철 | 편집인 우재철 | 등록번호 서울아01091 | 등록일자 2010년 1월 8일 | 제호 e대학저널 | 청소년보호책임자 우재철
Copyright 2009 대학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h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