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넷째주] "외대를 만나면 세계가 보인다" 한국외대 등
[5월 넷째주] "외대를 만나면 세계가 보인다" 한국외대 등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1.05.30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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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5월 23일 명지대 광고
 ▲ 동아일보 5월 24일 조선대 광고

 

 

 

 

 

 

 

 

 

 

 

 

 

 

 

<광고 분석>

5월 넷째주에는 대학원 신입생 모집과 전임 교수 초빙 광고가 많은 가운데, 학교에 대한 홍보를 하는 광고도 눈에 띄었다.

명지대와 경희사이버대, 원광대는 대학원 후기 신입생들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내걸었고, 조선대와 광운대 등은 교수 초빙 광고를 게재했다.

세종대는 중식 쉐프 과정 수강생 모집 광고를 냈다.

명지대는 '설립부터 지금까지 저탄소 녹색 성장의 자연애호 정신을 실천해 온 명지대가 사랑과 창조의 글로벌 녹색 인재를 키웁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본 대학의 대학원 신입생 모집 광고를 게재했다.

또한 광운대는 '21세기 트로이 목마, 교수님이 키워주십시오'라는 슬로건으로 전임교수 초빙 광고를 내는 등 각 대학마다 재치 있는 문구로 광고를 선보였다.

한편 한서대는 '한서대 항공.예술.특성화 대학'이라는 문구로 본교를 홍보하는 광고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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