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사랑의 점심 나누기'로 지역 사랑 실천
충북대, '사랑의 점심 나누기'로 지역 사랑 실천
  • 임승미 기자
  • 승인 2018.05.08 16: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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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및 소외계층 800여 명 대상으로 진행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8일(화) 오전 10시부터 청주 중앙공원에서 ‘제9회 孝 사랑의 점심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충북대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점심나누기·무료법률상담 행사는 올해 9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주민 및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봉사와 재능 기부를 통해 교직원과 학생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사랑의 모습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활동은 지역 주민 및 소외계층 800여 명을 대상으로 ▲식사 및 음료 무료 제공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무료 법률 상담 등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충북대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에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올해 9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 대학이 지역과 상생하고 화합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열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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