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 첨단영상대학원 영상학과 채영호 교수 연구실이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TTP)가 지원하는 2018 ‘SW 스타랩’ 사업의 신규 연구실로 선정됐다.
‘SW 스타랩’은 우수 대학 연구실(랩)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7년까지 16개의 연구실을 지원했다. 올해 4개 대학의 5개 연구실을 신규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채영호 교수 연구실은 ‘유저인터페이스(UI)/사용자경험(UX)’ 분야에 이름을 올려 앞으로 최장 8년 동안 연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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