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
[신간]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8.04.25 14: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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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처럼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지, 메일 보내고 문서 작성하는 데 시간을 버리고 있는지, 완벽을 추구하느라 시간이 부족한 건 아닌지 등의 상황들은 시간관리를 못 하고 있다는 걸 말해준다.

관리자가 적절하게 업무를 위임하거나 권한을 부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그것이 회사나 자기 자신, 심지어 부하직원에게도 좋은 일임을 알면서도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좀처럼 위임하지 못하고 있다.

- 《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 中 -

청춘들은 대부분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지 못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위기 속에서 늘 쫓기듯이 살아가고 있다. 조건과 배경이 뒷받침되지 않는 청춘들은 더욱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청춘들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경쟁력인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게 된다. 그리고 그런 사람일수록 목표가 뚜렷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전 세계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하버드 출신들 인터뷰 관련 자료를 보면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목표 의식’이다. 그들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명확하게 말한다. 반면 목표 의식이 없는 사람들은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민을 늘 가지고 있다.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인생의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

《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어디에 쓰는가’, ‘업무를 방해하고 나의 시간을 빼앗는 주범은 무엇인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가’, ‘남들보다 일을 더 잘하면서도 개인적인 시간의 여유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누구보다 빨리 일을 처리하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까지 내는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인가’ 등에 대해서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그 답을 하버드 출신들의 사례를 통해 발견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일 처리뿐 아니라 인생의 목표와 계획에 이르기까지 일과 여유로운 삶의 균형을 이루고, 원하는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비법을 전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쉬셴장
유명한 출판기획자이자 역사, 사회과학, 자기계발 저서의 베스트셀러 작가다. 대표 저서로는 《하버드 감정 수업》, 《리카이푸처럼 인생을 고민하라》, 《화성인 경제학》, 《중국 백 년 실록》, 《3일 완성! 체스로 배우는 처세술》, 《꼭 알아야 하는 1,000가지 법률 상식》, 《관리자의 관리자》, 《중국인의 품격》, 《금수저와 흙수저》 등이 있다.

옮긴이| 하정희
안동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동북사범대학과 화중과기대학에서 수학했다. 다수의 문서 및 영상 번역 경험이 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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