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혜숙)가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간고사 시험기간 동안 재학생들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든든한 이화사랑’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든든한 이화사랑’은 2006년 도입 이후부터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아온 이화여대 간식행사를 개편한 프로그램이다. 시험기간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아침식사를 무료 제공하는 행사이다. 매일 오전 8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헬렌관 식당에서 죽, 빵 등의 메뉴로 구성된 아침식사를 1일 350명, 3일간 총 1050명에게 선착순 제공한다.
이 행사는 이화여대 학생처(처장 최성희)가 주관하는 ‘이화사랑 프로그램 시리즈’의 일환이다. 학생처는 “시험시간에 밤새 공부하고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아침을 든든히 먹고 좋은 결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