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2018 핀테크 학술세미나'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3-02 09: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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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핀테크 현재와 미래 진단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 경영전문대학원(원장 김진선)이 오는 7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동국대 문화관 2층 학명세미나실에서 '2018년 동국대 핀테크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2015년 핀테크 최고위 과정 개설 후 2017년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핀테크 융합산업 최고위과정 총동문회 소속 원우 기업들의 핀테크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대한민국 핀테크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블록체인 기술과 서비스’(동국대 이원부 교수) ▲‘특허관리 요령’(조우성 변호사) ▲‘핀테크산업 투자동향 특강’(한국투자파트너스 김종현 이사)이 진행된다. 또한 최고위 원우기업인 투게더펀딩 (P2P 비즈니스), 한패스 (해외송금 및 물류), 티모넷 (non-Active X 클라우드기반 공인인증서비스: 이지싸인), 글로스퍼 (블록체인 플랫폼 비즈니스), 미드레이트 (P2P 펀딩), 비즈웍스 (복제불가 QR 코딩 및 제품 이력관리 등), 일에스티 신한저축은행의 비즈니스모델이 소개될 예정이다.


동국대 관계자는 "국내 유수의 투자사와 금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동 세미나를 통해 혁신적인 핀테크 서비스 기업에게 좋은 투자와 협업의 기회가 만들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의 핀테크 융합산업 최고위과정은 현재 7기까지 23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출신 원우들은 국내외를 넘나들며 새로운 금융 환경 변화를 주도하는 핀테크산업의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8기 최고위과정은 4월 8일 개강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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