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도심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500 도자공예전
건국대 도심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500 도자공예전
  • 대학저널
  • 승인 2010.04.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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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500 입주 회원들이 생활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전시하고 판매 수익금으로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한다.

최고급 도심 시니어타워인 더 클래식500(대표 강병직)은 28일부터 5월1일까지 서울 광진구 자양동 '더 클래식 500' 1층 로비에서 ‘2010 봄 문화전시-도자공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더 클래식500 입주 회원 가운데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생활도자교실을 수강하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생활도자 작품 30여점이 선보인다. 더 클래식500 생활도자 회원들은 이번 도자공예전 판매 수익금을 건국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50대 주부에서부터 70대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더 클래식500 도자공예반의 최고 원로인 홍사중(전 조선일보 고문)씨는 “예술품을 보고 느끼는 관람자에서 직접 창작에서 전시까지 일련의 과정을 통해 예술가의 세계와 작품을 좀 더 잘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으며, 작품 활동으로 젊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더 클래식500은 입주 회원들의 취미 활동과 자기계발을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과의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 데이비드 걸스타인, 아르망 페르난데스, 최인선, 신상호 등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예술작품 130여 점을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해 ‘예술문화와 소통하는’ 새로운 모델의 시니어타워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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