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신입생이 만든 '코리아텍'
코리아텍 신입생이 만든 '코리아텍'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8.02.2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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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880명 대운동장에 모여 '단합과 정체성' 강화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의 2018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나우리 캠프’ 첫날인 지난 25일, 880명의 신입생들이 대운동장에 모여 ‘코리아텍’ 글자를 형상화했다.

나우리 캠프란 ‘나’와 ‘우리’를 합성한 용어로서, 코리아텍이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2015년부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이날 ‘코리아텍’ 사진은 대학이 신입생 학부모들에 보낼 ‘희망편지’의 사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김기영 코리아텍 총장은 “새내기 학생들의 단합과 코리아텍 학생으로서의 정체성을 각인시키고자 신입생들이 ‘코리아텍’ 글자를 만들게 됐다”고 배경을 전했다.

한편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나우리 캠프에는 150명의 재학생이 총 30개의 신입생 모듬에 투입돼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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