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8일 서경대 문예관 문예홀에서 캐서린 하퍼 영국 치체스터대학교 부총장 등 교내외 인사와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22명, 석사 103명, 학사 1071명 등 총 1196명이 학위를 받고 사회에 힘찬 첫발을 내딛었다.
이사장최우수상은 미용예술대학 박수연 씨가 받았다. 총장최우수상은 국제비즈니스어학부 박조은 씨·공공인적자원학과 김영우 씨·컴퓨터과학과 황세윤 씨·공연예술학부 김혜연 씨가 수상했다.
최영철 총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움이란 보다 더 멋진 결과를 성취한 사람이 거쳤던 필수과정이다. 좌절이나 중도포기는 있을 수 없으며 항상 ‘하면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전진하길 바란다”며 “강자 앞에 비굴하지 않으며 약자에게 교만하지 않고 사람들의 약한 부분을 어루만져 치유해 주는 능력 있는 사람이 돼 어려움에 처한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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