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평생교육원, ‘젊은 스트라디바리를 만나다’ 전시회 오픈
상명대 평생교육원, ‘젊은 스트라디바리를 만나다’ 전시회 오픈
  • 신효송 기자
  • 승인 2018.01.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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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만든 바이올린 전시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평생교육원(원장 오윤선 교수)이 지난 27일 상명대 예술디자인센터(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갤러리에서 현악기 제작전시회 ‘젊은 스트라디바리를 만나다!’를 개최했다. 전시회는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는 한국바이올린제작가협회 부회장인 상명대 평생교육원의 장용 교수의 지도하에 12명의 학생들이 만들어낸 바이올린이 한자리에 전시됐다.

오윤선 평생교육원장은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가 인정을 받게 된 이유는 수많은 제작경험을 통해 뛰어난 기술력이 축적됐기 때문이다. 수많은 고뇌가 따르지만 그 고뇌가 아름다운 소리의 근원이 된다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지도하고 노력한 결과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2007년부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바이올린 제작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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