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총동문회 (회장 박해진)가 2018년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수상자에 정준호 크리스탈생명과학 대표이사 · 윤정식 경기도 지식캠퍼스 단장 · 남상원 아이디앤플래닝그룹 회장 등 3명을 시상하기로 결정했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은 매년 정·관계, 학계, 재계, 문화예술계 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세워 모교의 위상과 명예를 선양한 국민대 동문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국민대 총동문회는 사회 각 분야에서 커다란 성취를 이뤄 학교와 총동문회의 이름을 드높였다는 점에서 세 명의 동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자랑스런 국민동문상에는 류희봉 국민대 학생지원팀장이 선정됐다. 또한 지난 6년간 총동문회장을 역임하며 모교와 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윤종웅 총동문회 명예회장에게는 감사패를, 2년간 국민대 동문 평의원으로 대학 발전에 공헌한 안승권 (주)원시스템즈 회장과 김춘형 (주)코제트 대표이사에게는 공로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시상식은 오는 11일 오후 7시 강남역 메리츠타워 아모리스홀에서 개최되는 2018년 국민대학교총동문회 신년하례식 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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